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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3/13
 

요즘 내가 뭘하는건지 모르겠다

내성격에 문제가 있다라는 것이

부정적인 사고방식인가 스스로 를 모르는 것인가

요즘 들어 나의 어줍지 않은 면을 자꾸 의식하게 된다.....

잠시 잠깐하는 실수 지만 내스스로는

줏대있게 살자

안그러면 아무에게나 무시당하는 사람이 된다

똑부러지게 설명하자.... 처음부터 잘되기란 쉽지 않다...

스트레스 받지 말자....

가끔은 울고싶을때 울자......

남이 보기에는 참는것 처럼 보이지만

내 타고난 성격이 그런 답답이 인걸....

되도록이면..... 필요한 사람이 되자...

돈을 벌어서 하고 싶은것은 하며 살자......

아.......돈이 얼마 없다.....월급날까지 어떻게 버티지

잘할수있어......

그런대 파트너를 만나서 신입생에게 일을 설명해야 하는것 만큼 피곤한 일이 없다

힘든것보다 더 어려운듯

어떻게 해야 하나......

신입생오빠 앞에서 대놓고 달갑지 않다는 식으로 대했는데.

기분나빠서 안나오면 어쩌나......

에구.....맘쓰인다

소심해서....그럼 줏대 없이 말실수나 하지 말던지.....


속없는사람 같아서 싫다..... 똑부러 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바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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