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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다. 이렇게 아플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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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dia4bliss (lydia_with_bl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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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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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올리지 못합니다. 자꾸 눈물이 나서요.
가족들을 너무 원망하지는 마세요. 아버지와 남편을 잃은 슬픔이
그 어떤 형벌보다 크겠습니까.

그렇게 가셔서..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그 밝은 모습 다시 못뵐거라 생각하니 속이 상합니다.

돌아가신 분보다 더 속상하진 않을테지요..그렇게 위안을 삼고

오늘 또 삽니다.


많이 그리울겁니다.
다들 그럴거에요.
다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정치사에 남기신 모든 흔적들..
임기중..퇴임 후 모든 모습들.
소중히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 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조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 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ㅡ20세기 중반 독일 신학자, 마르틴ㅡ









All my memories of bygone days are the works of fiction. Names, characters, places, and incidents either are products of Lydia's imagination or are used fictitiously. Any resemblance to actual events or locals or persons, living or dead, is entirely coincid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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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더워서 다시 염소모냥이 되신 똘(한달전인가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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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고 비웃기-_-


근황..이라고 쓰니까 몸무게가 쓰고 싶어졌..=_=
..지만 뭐..달라진 것도 없고..쩝



최근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 - 크래쉬
최근 가장 재미있게 본 책 - 말리와 나
최근 가장 많이 듣는 노래 - 트랙스, 초우
최근 가장 시간을 들여 하는 일 - 엄마네 집에 가서 똘이와 놀다 오기, 가지고 있는 책 중 안 본 책 읽어버리기, 수학...샹
최근 가장 즐겨보는 영상매체 - 티비-주몽
최근 가장 고민스러운 일 - 때아닌 개털 알러쥐-_-;, 수학

지금 보는 책 - 꿈꾸는 책들의 도시 1
앞으로 볼 책 - 신의 유전자 2(1권만 보고 다른 책을 집어드는 참된 용기)
---사놓고 안 본 소설책들 정리중..소설은 당췌...흠흠

끊은 음식 - 소고기, 돼지고기, 과자, 빙과류
다량 섭취하는 음식 - 당근(심하다 싶을 정도여서 줄일까 생각중), 사과(이것이 웰빙임니다)

추석에 나에게 바치는 선물 - **만원어치 책(꺌꺌)

여전한 나의 오탁후스런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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