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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다. 이렇게 아플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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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dia4bliss (lydia_with_bl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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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되기 전에 듣는 캐롤 -_-;

2006.04.20 10:38 | 대문 그림 | lydia4bliss

http://kr.blog.yahoo.com/lydia_with_bliss/1363269 주소복사





며칠 약간 쌀쌀하지만, 곧 여름이 올 것
죽어 지내야 할 계절이 올 것..ㅠ_ㅜ

빅마마의 노래인데..크게 듣다가 갑자기 눈물이 좌라락....

어른이 되면 이렇게 거창한 위시리스트 적어야 하는거야?-_-라는 생각에 잠시 빠졌다가..
'그래도 저에겐 돈을 주세요-.-!'라고 살짝 부르짖은 후

다시 노래 감상에 빠지다. 이눔의 서른..




힝..인터넷으로 가사 찾아보니 없다 -_-;;
이 가사를 손으로 다 쳐야 하다니--_--맞는지도 모르겠고..힝





Do you remember me, I sat upon your knee
I wrote to you with childhood fantasies

Well, I'm all grown-up now, can you still help somehow
I'm not a child, but my heart still can dream
So here's my life long wish my grown-up christmas list
Not for myself, but for a world in need

No more lives torn apart, then wars would never start
And time would heal all hearts
Every man would have a friend
That right would always win
and love would never end

This is my grown-up chrismas list




What is this illusion called the innocent of youth,
maybe only in our blind belief, can we ever find the truth

There'd be no more lives torn apart, then wars would never start
And time would heal all hearts
Every man would have a friend
That right would always win
and love would never end


This is my grown-up christmas list
This is my only lifelong wish
This is my grown-up christmas list

oldfogyism 2006.04.20  11:25

그래도 저에겐 돈을 주세요... 하하하~

SHOW ME TH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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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e 2006.04.20  13:22

가사가 들리시는군요.. 오.. 멋지세요~
날씨 정말 쌀쌀하네요. 감기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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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dia4bliss 2006.04.20  17:47

fogy님, 점점 더 돈이 좋아져요 나이 먹을수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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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dia4bliss 2006.04.20  17:55

지혜쌤, 적어놓고 나니깐 뭔소린지 아 그렇구나 해요-_-들을땐 목소리가 좋다~이정도고..흑 둘 다 한국사람이잖아요-_-;;발음이 그닥 나쁜편은 아니지만 받아적긴 편하..-_-;;
날씨가 안따뜻해지죠? 누가 날씨가지고 장난하는거 같아요. 쌤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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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2006.04.27  03:42  [130.11.47.16]

느끼할듯한데 맛있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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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dia4bliss 2006.05.01  00:43

오 역시 먹을것에만 눈길을 두시는 언니 같으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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