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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에 다른 마케팅이 필요하다. 즉 한국에 맞는 마케팅이 필요하다.
요즘 사람들의 판단 기준은 합리적이지 않다. 복잡하고 수만은 정보를 모두 합리적으로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직관적이고 편향적으로 행동 양식에 따라 판단한다.(heuristics&biases)
사람을 크게 두가지 기준으로 나눈다면...아래와 같이 나눌수 있다. promotion focus : risky virus : independent : change : 서양인에게 상대적으로 많음 prevention focus : convention virus : interdependent : 동양인에게 상대적으로 많음
eldyn's talk : 군데 왜 한국 사람들은 새로운 제품을 try해보려는 성향이 강할까? prevention focus된 사람이 많다면...earlyadapter 가 많은게 이상하자나..골똘...
한국인에게 맞는 마케팅 법칙을 뽑아보자!!
1. 브랜드 확장 성공의 법칙 - 한국인들은 브랜드의 확장성에 관대한 편이다. - symbolic한 브랜드가 functional한 브랜드 보다 확정성이 크다. - 브랜드의 이미지를 상징화 시킬수록 확장에 유리하다. - 고가 브랜드는 저가 (sub)브랜드로 확장하기가 쉽지만, 저가 브랜드는 고가 브랜드로 확장되기가 어렵다. => sub 브랜드가 활성화가 안될때는 어떤 요인인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eldyn's talk : symbolic한 브랜드 이미지라면 감성적인 이미지 아닌가? 구래서 요즘 감성 마케팅이 뜨는걸까?
2. 상향 추구의 법칙 - anchoring heuristics :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준에 집착하는 성향이 있다. 특히 기준보다 하향점이 되는 소비 패턴을 수치로 생각함.(심리적 하방경직성) - 새로운 정보는 기존 기준(준거점 :reference)에 의해 판단된다. : 인지적 수전노 - pride marketing 이 중요하다. -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비 성향은 symbolic goal/hedonic goal을 갖는다.
eldyn's talk : 정말 울나라 사람들의 하향경직성은 대단한것 같다. 값이 비싸면 좋은 제품이라고 덮어 놓고 생각하는것 보면...주객이 전도된... ㅡㅡ;
3. 역발상 성공의 법칙 - 역발상은 대부분 first move이기 때문에 선점의 효과를 볼수 있다. - 인식의 영역을 바꾸는 것임으로 새오룬 시장이 개척된다. - 역발상으로 성공한 회사는 다시 역발상 marketing으로 성공할 확률이 크다. 이유는...성공적인 체험이 조직문화내에서 brand pride를 만들어내어 신바람을 형성하게 된다.
eldyn's talk : ㅜㅡ 요즘 울 회사에 가장 필요한게 아닌가 싶다. egg 에서 한건 터뜨려 줘야하는데...글고 이 강의 잼나는데...담 시간 못들어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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