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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자는 모든 것을 다 표현할 필요는 없어요. 표현한 것이 솔직한게 중요해요. 치유적인 것만 표현해야 해요.
상담자가 내담자에게 근본적으로 호감있는 태도를 갖고 존중 해주는 느낌을 유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간은 성실하기만 하면 안에서 힘이 살아나요. 결핍과 좌절은 우리의 힘을 성장 시키고 강화시킵니다. 그래서 나는, 좋은 조건을 갖춘 사람들이 정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우선 많이 듣고, 도와주려고 하지 마세요.
인간처럼 추하고 나약한 존재도 없지만 인간처럼 거룩한 존재도 없습니다.
괴로워야되요. 그래야 사람이 변해요. 쓰러지지 않을 만큼은 괴로워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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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관계 쪽에 계신 분들의 특성일까? 아님 내가 그 쪽에 끌리는 걸까?
K 선생님 보다 카리스마는 약하지만, 암튼 M 선생님의 말씀도 가슴에 박힌다. 특히 마지막 말 덕분에 숙제를 풀수있는 방향성을 갖게 되었다.
완전 감사하다. M 샘은 모르시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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