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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종일 회의하다 지금 쉼표를 하나 찍을수 있게 됬다.
일이 바쁘다. 그러고 보니 얼마전 친가가 생일이라고 보내준 거위(..고니인가?)에 대한 tnx mail 도 못보냈다.
미국 봉제 인형의 사실적임에 좀 놀라긴 했지만, 빨란 리본까지 매달고 한국까지 온 이놈을 받은 날부터 컴터 위에 올려옿고 하루에 한번씨 마음에 쉼표를 찍고 있다.
나도 그 친구에게 쉼표가 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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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아 고마워~ 난 너 생일도 잊어 버리고 지나갔는데.... 언젠가 내가 미국에 가게되면 big big hug를 날려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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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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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쉼표를 찍으며 살고 싶네요. 님도 부지런히 쉼표 찍으시길... 말하고 보니 아이러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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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미나 2004.03.0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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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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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2004.05.17 21:01 [68.106.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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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잉.... 컴 위에 올려놓았구나~~ 반갑다. 으히히히... 생일 잘 보냈기를 바래. 얼굴 보고싶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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