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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2월 22일은 내가 태어난 날이다.
그래서인지 난 2라는 숫자를 젤로 좋아한다. 02, 22... 2시 22분은 내게 행운의 시간이고 두번째 자리는 기분좋은 자리인다.
제주여행을 갔을때 랜트한 차가 번호가 2202였다. 어찌나 기분이 좋았는지 여행이 마구마구 잼날거란 기대로 한껏 부풀었었다.
아직도 이사진을 보면 기분이 좋다.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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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power 2004.02.2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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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저희집 전화번호 뒷자리가 2202였는데
하도 전화방이냐고 전화가 잘못 걸려오는게 많아서 바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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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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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2일 제 친구하고 생일이 똑같아요 ^^ 저도 2를 무척이나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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