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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에 관한 두번째 저널을 번역 중이다. 실천하기가 무지게도 어렵더니만, 이유를 알겠다. 이넘의 공감은 정의 부터 넘 다양해서 학자들간에도 이견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니 연구하기는 더 어렵고, 측정하기는 캐 작살이고...머 그런거다. 그러면서도 대부분의 학자들이 공감이 상담의 기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으니 어쩔... ㅡㅡ;
I don't care 좋더군. 다담주 부터 시작되는 초딩 집단에 쓸 노래들을 골라야하기에 최신 가요들을 훑는 중인데, 귀에 속쏙 들어온다. 이런 저런 동영상을 보다 보니, 이 4언니들 워낙 노래를 잘하시더군. 동영상의 보다 눈에 확 들어왔던 것은 공민지의 춤이었다. 철이와 미애, 채리나 이후 넘 오랫동안 눈에 들어오던 여성 댄서가 없다 했었는데, 피는 못 속이나 싶다.
산세베리아.들이 터질라구 한다. 화분갈이를 해줘야 쓰겠는데.... 엄두가 안난다. 어느 날 그냥 확 해버려야 하는데, 분갈이는 준비물이 넘 많아서 말이쥐. 군자란도 나눠줘야 하나?
7부 5부 쫄바지 패션이 그닥 맘에 들지 않았었다. 그러다 어느 날 고딩때 유행하던 스탈이란게 생각났다. 교복 치마속에 7부 쫄바지를 주름 잔뜩 잡아서 입고 다니던게 유행이었다. 그래서 다시 입고 당기기 시작했다 ㅋㅋ 그때는 두툼한 질감이 대세이긴 했지만, 암튼 유행은 돌고 도는 게지~
그는 단식에 보식까지 끝냈다. 몸무게는 7kg이나 빠져도 여전히 볼은 통통하다. ㅋㅋ 이집트를 여행 중에는 정말 피골이 상접했었는데도 볼은 이랬다.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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