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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남색은 eldyn's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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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 검색시 드는 비용은 1개 상표를 1개 상품군에서 검색시 건 마다 5만원 정도 든다고 한다. 해외는 수수료 10만원에 현지 비용은 $150~$500 정도를 따로낸다. 해외 상표도 온라인을 검색가능 하지만 현지인의 판단보다 정확도가 떨어질수 있다.
상표를 등록하는 절차는 출원>방식심사>심사관심사>공고>등록이며 출원에서 공고까지 9개월 정도, 공고에서 등록까지 3개월 정도 소요되며, 비용은 변리사 대행 출원시 25만원(실제 출원비 57,000원), 등록시 40만원(실제 등록비 211,000원)이라고 한다.
변리사 공부를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다. ^^;
상호는 상표와 다르게 지역에 국한되어 해당 지역 상업 등기소에서 검색가능하다.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 : registry.scourt.go.kr
컴퓨터가 보편화 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어떻게 상호 검색을 했을까? 도서 검색처럼 카드를 만들어서 분류해 두고 색인으로 찾았을까나?
유사상호가 해당지역내에 있거나 '한국철강'&'한국제철'처럼 동일한 업종의 상호이거나 칭호(로지스vs노지스)/외관(엔씨소프트vs엔씨아소프트)/관념(동부제강vs동부에스티)상 동일/유사 시에는 상호가 등록되지 않는다.
상호등기 절차는 등기신청>동일/유사상호심사>회사 등기 승인>등록비 납부>회사 등기 확정의 절차를 거치며, 등록비(자본금*4*3/1000)와 교육세(12만원 정도)를 납부해야 한다. 자본금이 5천만원이라고 가정하면 법무사 대행시는 150만원, 직접처리 하면 75만원정도 된다.
그리고 요즘 트랜드가 상호=브랜드=도메인 일체형으로 가고 있다. 그래야 당근 고객이 기억할 단어가 적어지고, 그에따른 마케팅 임팩트가 크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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