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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C 를 챙겨볼때 이후로 무언가 하고 싶어 회사 야근이 언능 끝나기를 기다리는 날이 다시 찾아왔다.
어제 크림 치즈를 사놓고 뜻하지 않은 야근으로 눈썹이 휘날리게 끝내고 집으로 달려가 크림치즈 케잌을 구웠다. 오븐 온도에 신경을 열라 썼는데도 표면에 색이 약간 나왔다. (이넘의 오븐 언제 바꿀수 있을런쥐~)
새벽2시까지 만들고 새벽내 식혀서 아침에 살짝 맛을 봤는데 부드러운감이 약간 떨어지는것 빼고는 대만족이다.
creative 의 기쁨 만빵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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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케익 [나를 찾아가는 여행~] 2005.02.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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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만들어 준 치즈케익. 먹고선 소화가 안되서 가족모두 한번씩 고생했다. ㅋㅋ 재료 좀 아끼지~ 지금은 얇게 포떠서 먹고 있는중. 많이 먹을 수 있는 쇼콜라가 그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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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gation log on 20, Jan. 2005 [kueilove's weblog] 2005.01.2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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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소프트와 MSN이 손을 잡았군요! : 이젠 게임할때 메신저땜에 alt + Tab 할 필요가 없겠군요. 근데 전 리니지 2 안하는데 - -ㅋ 15:14 + Photo Ring Project : Rimy님이 시작하신 Photo Ring Project 입니다. 사진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한번쯤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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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찌 2005.01.2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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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맛나겠다. 난..난.. 언제 이런거 만들어 보지? 흘.. 사..먹으면 안될까여? 흘.. ㅜ.ㅜ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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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eilove 2005.01.20 14:24 [211.224.7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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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 사진 나빠요 ㅜ_ㅜ 용가리님도 나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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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2005.01.20 19:46 [220.120.8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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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나 이거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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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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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흐흣 취이즈 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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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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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렇게 잘 만드는 것이 많으면 좀 회사로 싸가지고 오지... 다이어트에 운동한다고 막 그랬던 것 같은데 이유가 있었구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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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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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게 만들은겨~. 맛난데 많이 먹으믄 소화가 안되니.. 괴로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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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락 2007.05.26 09:05 [122.101.24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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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치즈케익을 취급하고 있는 "쿠키프라자입니다. 전국택배도 가능하고요.
*필라델피아 치즈케익- 플레인(부드러운 치즈맛 그대로...), 터틀(달콤한 초코와 고소한 피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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