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살다보면 시트콤 같은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오늘 하늘 같은 무게를 잡고, 어디든 날 위한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다는 감성적인 생각에
성북동 절까지 갔다가 여전히 무게를 잡으며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다.

집에 들어가기 전에 새털 구름 만큼이라도 고민이 줄었는지 생각해봐야 할것 같았다. 
'그래!! 복도 난간에 팔을 걸고 공원이나 바라보며 잠깐 고민해보자'
....라고 생각할 무렵....

갑자기 하늘에서 양파 껍질과 파가 후두둑 떨어져 난간에 걸쳐졌다. ㅡㅡ;

쓰벌... 그냥 들어가라고 말하시죠...하늘에 계신 아무개님!!
하늘은 파랗기먼 한데 이건 완전히 코메디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전체 글보기(1610)
[Dictionary]
[Blah-Blah]
[Impression]
[Hand made]
[Travel&...]
- Beijing/Tibet
- Nepal/Tailand
[Therapy]
- My Healings
- MH In Group
[Job in IT&...]
[Brand MKT]
최근 댓글 전체
재료는 간단하지만 쬐끔..
아, 커피 마시고 싶다..
zz
힘내!!!
응 ㅎㅎ 좋아~ 잘 살..
최근 참조글 전체
Cheap oxycod..
Valtrax onli..
Naked cookin..
나의 심리유형검사 결과..
결혼에 대한 짧은 단상
오늘 전체
방문자 26 840932
구독자 0 221
댓글 0 3169
참조글 1 1235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3/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