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문턱입니다. 신종독감에 조심 조심하세요. : : : 지난 화요일 학원에 간 아들 '엄마 열이 38도래'라고 문자를 보내왔더군요. 가슴이 덜컥 어머 그럼 신종플루.... 삼성병원 응급실앞에 천막으로 만들어진 신종독감환자들만의 장소를 마련해 놓았더군요. 타미플루와 해열제의 처방을 받고 2~3일내로 결과가 나온다더군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확진환자로 판명이 났답니다. 신종플루란 놈 정말 지독하더군요. 입과 콧속이 온통 헐고 부르트고 난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