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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자기 안에서 찾는 거예요. 다른 사람이 줄 수 없어요. 행복은 내안에 있어요. - 마야 카자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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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4/19
 

아부지

 

 

혼자 차를 운전하면서는

큰소리로 기도도 하고 주문을 외기도 하는 사람이다.

 

어머니'의 가슴은

봄과 여름을 왔다갔다하지만,

아버지의 가슴은 가을과 겨울을 오고 간다.

 



 

아버지란, 뒷동산의 바위 같은 이름이다.

아버지란 기분이 좋을 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 날 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기가 기대한 만큼

아들 딸의 학교 성적이 좋지 않을 때

겉으로는 "괜찮아, 괜찮아" 하지만,

속으로는 몹시 화가 나는 사람이다.






아버지의 마음은 먹칠을 한 유리로 되어 있다.

그래서 잘 깨지기도 하지만,
속은 잘 보이지 않는다.

 

아버지란 울 장소가 없기에 슬픈 사람이다.

아버지가 아침 식탁에서 성급하게 일어나서 나가는장소(직장)는,

즐거운 일만 기다리고 있는 곳은 아니다.

아버지는 머리가 셋 달린 龍과 싸우러 나간다.

그것은 피로와, 끝없는 일과,

직장 상사에게서 받는 스트레스다





아버지란 "내가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나?

 내가 정말 아버지 다운가?"하는 자책을
날마다 하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식을 결혼 시킬 때..

한없이 울면서도 얼굴에는
웃음을 나타내는 사람이다.

 

아들, 딸이 밤늦게 돌아올 때에..

어머니는 열 번 걱정하는 말을 하지만,

아버지는 열 번 현관을 쳐다본다.





아버지의 최고의 자랑은

자식들이 남의 칭찬을 받을 때이다.

아버지가 가장 꺼림칙하게 생각하는 속담이 있다.

그것은 "가장 좋은 교훈은
손수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라는...

아버지는 늘 자식들에게 그럴 듯한 교훈을 하면서도,

실제 자신이 모범을 보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 점에 있어 미안하게 생각도하고

남 모르는 콤플렉스도 가지고

아버지는 이중적인 태도를 곧잘 취한다.

그 이유는 "아들, 딸들이 나를 닮아 주었으면" 하고 생각 하면서도,

 "나를 닮지 않아 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동시에 하기 때문이다.






아버지에 대한 인상은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나 그대가 지금 몇 살이든지,
아버지에 대한 현재의 생각이 최종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3대 독자'인 나는, 기억조차 아스라한   아부지'를 늘 이렇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7세때-- 아빠는 아는 것이 정말 많다.
8세때-- 아빠와 선생님 중 누가 더 높을까?

12세때- 아빠는 모르는 것이 많아.
14세때- 우리 아버지요? 세대 차이가 나요.

25세때- 아버지를 이해하지만, 기성세대는 갔습니다.
30세때- 아버지의 의견도 일리가 있지요.

40세때- 여보! 우리가 이 일을 결정 하기전에 아버지의 의견을 들어봅시다.

50세때- 아버님은 훌륭한 분이었어.

 60세때- 아버님께서 살아 계셨다면 꼭 조언을 들었을 텐데…

 




 


아버지란 돌아가신 뒤에도

두고두고 그 말씀이 생각나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돌아가신 후에야 보고 싶은 사람이다.

 

아버지는 결코 무관심한 사람이 아니다.
아버지가 무관심한 것처럼 보이는 것은,

체면과 자존심과 미안함 같은 것이 어우러져서

그 마음을 쉽게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웃음은

어머니의 웃음의 2배쯤 농도가 진하다.

울음은 열 배쯤 될 것이다.




 


아들 딸들은

아버지의 수입이 적은 것이나

아버지의 지위가 높지 못한 것에 대해 불만이 있지만,

아버지는 그런 마음에 속으로만 운다.

 

아버지는 가정에서 어른인 체를 해야 하지만

친한 친구나 맘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면 소년이 된다.

 

 

 


 





승리자의 조건



만일 당신이 진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질 것이다.

만일 당신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안 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이기고 싶다는 마음 한구석에 이건 무리라고 생각하면,

당신은 절대로 이기지 못 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실패한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실패할 것이다.



돌이켜 세상을 보면 마지막까지 성공을 소원한 사람만이 성공하지 않았던가?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이 결정하느니

만일 당신이 이긴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승리할 것이다.

만일 당신이 무엇인가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그대로 될것이다.


자아 다시 한번 출발해 보라.

강한 자만이 승리한다고 정해져 있지는 않다.

재빠른 자만이 이긴다고 정해져 있지는 않다.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가 결국 승리하는 것이다.

 

 


 

 

 

 

Harem의 여인들

 

 

 Lord Frederick Leighton (1830-1896)
Light of the Harem
Oil on canvas, c.1880
60 x 32 7/8 inches (152.4 x 83.8 cm)
Private collection

 

 

 Ferencz-Franz Eisenhut (1857-1903)
The Pasha's Concubine
Oil on panel
23 1/2 x 15 1/2 inches (59.7 x 39.4 cm)
Private collection

 

 

 M Belloni
The Harem Favourite
Oil on canvas
21 1/2 x 31 7/8 inches (54.9 x 81 cm)
Private collection

 

 

 Jean-L?n G??e (1824-1904)
Phryn?before the Areopagus
Oil on canvas
31 3/8 x 50 3/8 inches (80 x 128 cm)
Kunsthalle, Hamburg


 

 Frederick Arthur Bridgman (1847-1928)
Orientalist Interior
Oil on canvas, 1900
25 3/4 x 37 inches (65.41 x 93.98 cm)
Public collection

 

 

 Jules Joseph Lefebvre (1836-1911)
Odalisque
Oil on canvas, 1874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Chicago

 

 

 

 Francis John Wyburd (1826-1893)
The Harem
Oil on canvas, 1873
27 7/8 x 36 inches (71 x 91.5 cm)
Private collection

 

 

 Moritz Stifter (1857-1905)
In The Harem
Oil on panel, 1890
12 7/8 x 16 inches (33 x 40.7 cm)
Private collection

 

 

 Ettore Simonetti
The Serenade in the Palace
Watercolour over pencil on paper
22 x 30 inches (56 x 76.2 cm)
Private collection

 

 

 Ettore Simonetti
In the Dressing Room
Watercolor heightened with white on paper
30 x 21 1/2 inches (76.5 x 54.9 cm)
Private collection

 

 

 Georges Antoine Rochegrosse (1859-1938)
L'esclave et le lion [The slave and the lion]
Oil on canvas
Public collection

 

 

 

 Jean Auguste Dominique Ingres (1780-1867)
The Grande Odalisque
Oil on canvas, 1814
35 1/4 x 63 3/4 inches (89.66 x 162.05 cm)
Private collection

 

 

 Fernand-Anne Piestre Cormon (1845-1924)
Le Harem
Oil on canvas
21 3/8 x 25 5/8 inches (54.3 x 65.4 cm)
Private collection

 

 

 Fernand-Anne Piestre Cormon (1845-1924)
The Deposed Favourite
Oil on canvas, -1870
21 3/8 x 25 3/8 inches (54.3 x 64.7 cm)
Private collection

 

 

 Rudolf Ernst (1854-1932)
The Harem Bath
Oil on panel
Private collection

 

 

 

 Rudolf Ernst (1854-1932)
The Reader
Watercolor on paper
12 1/2 x 19 1/4 inches (31.8 x 48.9 cm)
Private collection

 

 

 Rudolf Ernst (1854-1932)
The Terrace
Oil on panel
Private collection

 

 

 

 Jean-L?n G??e (1824-1904)
Slave Auction
Oil on canvas
Hermitage, St Petersburg

 

 

 

  Jean-L?n G??e (1824-1904)

Selling Slaves In Rome 1886

 

 

 

 

 Fabbio Fabbi (1861-1946)
The Tambourine Dancer
Watercolor and pencil on paper
25 7/8 x 19 5/8 inches (66 x 50 cm)
Public collection

 

 

 Fabbio Fabbi (1861-1946)
The Blue Veil
Oil on canvas
27 1/2 x 15 5/8 inches (69.9 x 40 cm)
Public collection

 

 

 Fabbio Fabbi (1861-1946)
Reclining Odalisques by a Reflecting Pool
Oil on canvas
16 1/8 x 22 inches (41 x 55.9 cm)
Private collection

 

 

 

 Fabbio Fabbi (1861-1946)
Harem Dancers
Oil on canvas
36 x 53 7/8 inches (91.5 x 137.1 cm)
Private collection

 

 

 Fabbio Fabbi (1861-1946)
In the Harem
Oil on canvas
35 x 25 7/8 inches (89.2 x 66 cm)
Private collection

 

 

 Fabbio Fabbi (1861-1946)
A Musical Interlude in the Harem
Oil on canvas
40 1/8 x 26 3/4 inches (102.2 x 68 cm)
Private collection

 

 

 John Frederick Lewis (1805-1876)
Harem Life in Constantinople
Oil on canvas, c.1857
Private collection

 

 

 

 John Frederick Lewis (1805-1876)
Life in the Hareem, Cairo
Oil on canvas
Private collection

 

 

 

 John Frederick Lewis (1805-1876)
Indoor Gossip, Cairo
Oil on canvas
Private collection

 

 

 

 Henry Siddons Mowbray (1858-1928)
Harem Scene
Oil on canvas, c.1884-1900
17 x 22 inches (43.2 x 55.9 cm)
Metropolitan Museum of Art, Manhattan

 

 

Blas Olleras y Quintana (1851-1919)
A Harem Scene
Oil on canvas
18 1/2 x 23 1/2 inches (47 x 60 cm)
Private collection

 

 

 Edouard Fr??ic Wilhelm Richter (1844-1913)
In the Harem
Oil on canvas
37 x 28 7/8 inches (94 x 73.6 cm)
Private collection

 

 

 Edouard Fr??ic Wilhelm Richter (1844-1913)
L' Offrande [The Offering]
Oil on canvas, 1876
42 x 32 inches (106.7 x 81.3 cm)
Private collection

 

 

 Jean-L?n G??e (1824-1904)
Harem Pool
Oil on canvas
Hermitage, St Petersburg

 

 

 

 Jean-L?n G??e (1824-1904)
Femme nue [Nude Woman]
Oil on canvas, c.1889
12 3/4 x 16 1/8 inches (32.5 x 41 cm)
Private collection

 

 

 Jean-L?n G??e (1824-1904)
Bain turc ou Bain maure (deux femmes) [Turkish Bath or Moorish Bath (Two Women)]
Oil on canvas, 1872
20 x 16 inches (50.8 x 40.8 cm)
Private collection

 

 

 John Reinhard Weguelin (1849-1927)
The Bath
Oil on canvas
Public collection

 

 

 

 Josef Straka (1864-1946)
Odalisque With Parrot
Oil on canvas
35 3/8 x 59 3/8 inches (90 x 151 cm)
Public collection

 

    Harem - Sarah Brightman / It's a Beautiful Day

 

 

 돌마 바흐체 궁전(DolmaBahçe Sarayı) 

 

 

 

 

 

 

 

 

 

 

 

 

 

 

 

 

 

 

 

 

 

 

 

         돌마 바흐체 궁전(DolmaBahçe Sarayı)는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에 감동을 받은

           술탄 압둘메지드 1세(Sultan Abdulmehcit I)의 명에 의해서 지어졌다
 
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돌마바흐체 궁전 은 보스포러스 해협의 유럽측 해안을 따라,

           해협정면에 세워진 전장 600미터의 궁전입니다.

           56개의 둥근 원기둥과 750개의 캔들이 달린 무게 4.5톤의 거대한 크리스탈 샹드리에로

           장식되어 있는 중앙 접견실이 가장 유명하기도 하죠.

           또한 정원 한쪽에는 일찌기 궁전에 살던 특권계급층을 위해 세계각처에서 모은

           각종 새들을 사육하여 왔습니다.

           터키 공화국 건국의 아버지 아타투르크도 1938년 11월 10일에 이곳 돌마바흐체 궁전에서

           서거하였습니다.

           (아직도 그가 서거한 집무실의 시계는 그의 사망 시간

9시 5분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하렘(← 아랍어: حريم harīm)은 이슬람 사회의 부인들이

거처하는 방을 가리키는 명칭으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한 모든 일반 남자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다.

            이 명칭은 ‘금지된’, ‘신성한’을 뜻하는 아랍어 ‘하림(حرم, harīm)’이'

            터키어풍인 하렘으로 변용되어 비(非)이슬람 국가에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다.

           

:위키백과

 

 

 

  
 
carlas
 

신기한 불가사의    


  첨부이미지음악이 들리지 않으시나요?


신기한 불가사의?

- 50년동안 불타는 불구덩이 !!

투르크메니스탄에 위치한 너비 60m, 깊이
20m의 이 불구덩이는 화산활동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 신비한 불구덩이는 화산 활동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란다. 애초에는 1950년대에 가스를 얻기위해
굴착을 했으나 땅속에 거대 구덩이가 발견되었고, 그
안에서 가스가 분출되었다고 함니다.




 
가스를 소진시키기 위해 불을 붙였는데 가스는
소진되지 않고 5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불타고 있다고
하지요. 아무도 이 구덩이 밑에 얼마나 많은 가스가
들어 있는지는 모른다고.




 
어두운 밤이면 아름답고 신비한 분위기를 내며 뜨거운
열기 때문에 곁에 오래 있을 수 없다고 하는데, 이 불구덩이
는 해외 인터넷에서 “지옥으로 향하는 문”으로 불린다고.




 
압도적인 자연의 위력을 보여주는 이 불구덩이는 사진작가
존 브래들리의 사진, 유튜브의 동영상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해외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사막지대에 있는 나무화석

 
 
미국 서부 사막지대에 있는 나무화석! 신기하지요.
나무를 누가 이렇게 칼로 자른듯이 부러뜨려 놓았을까?
부러진 나무의 크기는 지름이 사람키만 하다고..
-스스로 움직이는 돌



 

 
미국의 한 마른 호수에서 움직이는 돌 발견!
미국의 과학계에서 아직도 조사 연구중이라며 바람
이냐? 자력이냐? 또 다른 힘에 의해서이야?

-물이 없는 폭포



  미국 포웰 호수에 물이 없는 폭포가..
모래가 물처럼 흘러 내려서 이루어 지는
모래폭포 라고 하는데..
- 오색바위 위에호수!


 
- 미,요세미테 국립공원의 수직바위


미국의 요세미테 국립공원에는 엄청
 나게 큰 바위(수직벽 높이 500m)가 칼로
자른 듯이 잘라져 있다.

2. 신비의 대자연(사막편)




 

Moon on 28th October morning 





In the Sand-sea

첨부이미지

Great Sand-sea in Egypt


첨부이미지



 
White Desert, Egy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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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 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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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her Sossus Vl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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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 in the Great Sand-sea of Egypt

첨부이미지

Dune in the Great Sand-sea of Egy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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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ling Sanddu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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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Alg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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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Alg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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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Alg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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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hroom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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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Stone - For me a Dia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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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 Ero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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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dune and Stone-need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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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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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첨부이미지

 White Desert, Egy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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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Cave with D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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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Slot-canyon in Alg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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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 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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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 in White De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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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hroom-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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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rail in White De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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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 in the Great Sand-sea of the Sa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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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  In the Sand-sea of the Sa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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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morning light in the Namib De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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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ba De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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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Desert at Sun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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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Sand-sea Egypt

첨부이미지 



White Desert

첨부이미지

 


 
Great Sand-sea Egypt

첨부이미지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저에게 주심을 감사합니다.

내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지

알게 해주심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모레도 아니 영원히

늘 당신에게 감사하며 살게 해주심도 감사합니다,-이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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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늘 건강하세요. -설송- *

삼성과 '빠른 추격자 전략'

2010.02.04 22:49 | 쌈지 마루 | 여미지

http://kr.blog.yahoo.com/lsysix/9186 주소복사

 




삼성과 '빠른 추격자 전략' 
예병일이 노트지기의 다른 글 보기2010년 2월 1일 월요일

"마침내 선발자의 도전 정신이 후발자의 이익을 뛰어 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세계 초일류가 되기 위해서는, 남보다 '먼저 개발하고,

먼저 판매하고, 먼저 철수한다'는 선발자의 논리에 충실해야 한다.

즉 남보다 먼저 개발해 판매하고,

후발자들이
많아져 시장이 포화 상태다 싶을 때

미련없이 빠져나오는 '히트 앤드 런' 식의 전략 구사가 필요하다
."
(268p)
이건희 지음 '생각 좀 하며 세상을 보자' 중에서 (동아일보사)

'빠른 추격자 전략'.

삼성을 글로벌 기업으로 만들었던 이 전략이

요즘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후발자의 이익'을 극대화하면서

재빨리 선발자를 따라잡는 전략.

성공사례들을 벤치마킹해 이를 효율적인 생산, 관리와

결합시키는 전략.

이것이 삼성을 세계최대의 전자기업으로 만들었지요.

하지만 아이팟과 아이폰, 아이패드를 잇따라 내놓으면서

창의적인 전략으로 시장을 장악해가고 있는 애플을 보며

삼성의 '한계'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지적은 삼성 내부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작년말, 삼성내부의 언론 역할을 하는

'미디어 삼성'에 '1등 기업의 함정'이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구글이 윈도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개발에 주력하던 삼성에

자사의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을 개발하고자 제안해왔습니다.

그러나 삼성은 이를 거절했습니다.

그 후 구글은 대만의 HTC와 함께 최초의 안드로이드폰을

시장에 출시했습니다.

삼성은 뒤늦게 구글폰 개발을 시작했지요.

이 구글폰 사례를 들며 삼성 내부에서도

"과거의 성공법칙이 덫이 될 수 있다",

"왜 우리는 꼭 성공모델이 있어야 도전하는 것인가",

"우리에게 '최초'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문제제기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기억이 나서 서가를 찾아보았습니다.

이건희 삼성 회장이 10년도 더 전인 1997년에 이런 말을 했더군요.
 
"과거 산업시대에서는 선진국이 앞서 개발해 놓은 제품을

후발국이 재빨리 모방하고,

이미 형성된 시장에 저가로 진출하여 시장 점유율을 올리는

'베끼기 전략'이 큰 위력을 발휘했었다.

후발자는 선발자의 기술과 노하우를 베끼기 때문에

선발자에 비해 원가 투입이 적을 수밖에 없다.

이른바 '후발자의 이익'이라는 개념이 적용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것, 인간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을 어렵게 개발하고
 
도  그 이익은 후발자에게 빼앗기는 사례가 비일비재했다."


"이제 다른 사람의 창의성을 모방한 제품은

발붙일 곳이 없게 되었고 새로운 것, 창조적인 것,

최초,최신의 것만 살아 남는 시대가 되었다."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사람이 있는데,

나무다리라도 있으면 일단 건너고 보아야 한다.

지금은 스피드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다."
 
창조적인 발상이 아닌, 이미 시장이 만들어진 곳에

자원을 집중투자해 1위로 올라서겠다는 전략은

점점 더 한계에 부딪칠 수밖에 없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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