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ineer의 꿈공장-텔레마커스
엔지니어의 꿈공장입니다.
저의 블로그의 주제는 잃어버린 엔지니어의 꿈입니다. 요즘 엔지니어는 사용자의 도구처럼 취급 받습니다. 하지만 엔지니어들은 각자 만들고 싶은 것들 좋아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그런것들을 제품으로 만들고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가수가 음반을 내고, 배우가 극장에서 어떤 배역을 해보고 싶다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런 꿈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고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공계를 나와 벌써 강산이 변했습니다. 실업대난에다가 이공계 후배들이 처우 때문에 전공을 포기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가슴이 아프군요. 저도 남들처럼 재물을 긁어 모으는데 실패했지만 어릴적 좋아하던 나의 꿈에는 조금씩 다가갑니다. 순수했던 시절 좋아하던 당신의 꿈들을 저의 꿈공장에서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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