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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프TV 이벤트 코너에서 제넥스 2기의 것에 이어, 2007 신작들 중 기대되는 작품 하나를 뽑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중복이 가능할 줄 알았는데 눌러보니 하나만 선택되더군요. 하긴 "가장" 기대되는 거라고 했으니 ...
다른 솔깃한 작품도 많지만 그래도 전 역시 유희왕 5기를 저버리지 못합니다. ^//^
순위에 따라 방영하겠단 것이 아니라, 이미 방영은 다 결정된 걸로 볼 수 있을까요.
제게는 유희왕 5기가 최고지만 가장 흥미로운 건 ... 무려 <데스 노트>가 올라있다는 것.
챔프에서 가져가려나 보군요. 그럼 슬슬 이것도 애니피아 등에서 업 금지 목록에 담기고 그 아래에
리플이 화려하게 달릴 터. (이미 시작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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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 계속.
오늘 교보문고에는 <스피릿 서머너> 공략북과, 무려 달걀과 코넥스 단행본이 있었습니다.
발견해서 기뻤다는 건 말이 필요없으니 제쳐두고(...;), 다른 것을 이야기해봅니다.
유희왕 책들이 하나같이 포장이 없이 노출된 것이 아니겠어요 ?
잘 싸여있던 공략북도 오늘은 단행본들과 함께 헐벗은 모습이었습니다.
원서들은, 특히 일본 원서는 비닐 포장이 없는 상태를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잡지든 소설이든
만화책이든 꽁꽁 싸여있어 겉면만 살피고 돌아서야 했죠.
그런데, 다른 책들은 여느때와 같은데 왜 유희왕 책 만은 마음껏 보라는 듯이 놓였을까요.
덕분에 궁금했던 책 안쪽 사정을 원없이 살필 수 있었으니 적어도 좋은 일입니다만 ...
문제는, 당연한 결과이기도 하겠지만 동봉 카드가 몽땅 뜯겨졌다는 겁니다.
달걀 1권과 3권, 코넥스 1권, 공략북. 그 십여권의 책 모두 카드 봉지는 사라지고 뿌리 부분만
남아있더군요.
하필 다른 책도 아니고 안에 진짜 보물을 숨기고 있는 유희왕 책을 포장도 없이 방치하면 어떡하나,
전부 포장이 없다는 건 혹시 직원의 소행 ?, 알고 있었지만 눈에 띌 텐데 설마 가져갈 사람은
없을 거라고 방심했나 ... 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카드 빠진 책을 할인해서 파는 것일지도 모른다 ... 는 가설.
그도 그럴 것이, 의아하게도 달걀 2권은 보이지 않았거든요. 2권에는 동봉 카드가 없습니다.
붙어있는 가격은 별 차이 없었지만 혹시 계산할 때 깎을지 압니까.
자세히 물어보지 않아서 사정은 모릅니다. 부디 후자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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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저희 동네 서점에서 제넥스 게임 <스피릿 서머너> 공략북을 보았다는 이야기를 했었죠.
이렇게 ... => http://kr.blog.yahoo.com/lovelyvar/9309
그 후로도 어떤 책을 가져다 놓는지 꾸준히 둘러봅니다. 저는 유희왕 책만 찾는데(사실 케로로도
찾지만 있는 경우가 드물어 거의 포기 상태), 있던 책이 사라지고 새 책이 놓이는 일이 꾸준히
반복되네요. 없는 책은 팔리는 건지 다른 곳으로 옮겨지는 건지 ...
기왕이면 팔려서 그렇기를 바랍니다.
공략북을 본 저 날 이후에는 <밸류어블 북> 5권도 발견된 적이 있습니다. 바로 위의 것이죠.
제법 옛날 책이 있어서 흥미로웠고, 생각보다 사이즈가 큰 것에서 놀랐어요. ><
참고로 저 책 발매일은 2002년 10월 4일.
그리고 오늘은 ... 달걀과 코넥스 단행본을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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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2007.01.06 18:47 [211.195.2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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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문고이름이 무엇이죠??? 밀크님은 부천 쪽에 사신다고 했는데 송내역과
가까운 문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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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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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님/ 부천 교보문고입니다. 부천역 위의 이마트 안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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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제법 빠르죠.
프로필에 공개한 제 실제 나이와 만 나이를 한 살씩 올려놓았습니다. ^^a
케잌 중에서 가장 먹어보고 싶은 건 아이스크림 케잌.
이미지는 <베스킨 라빈스>의 어린이 케잌 중 하나라고 합니다. 어린이용이 귀여워서 차라리
더 나아보일 때가 많아요.
가격에 비해 작아서 선뜻 맛을 볼 엄두를 내지 않고 있거든요. 누가 사주면 먹겠습니다.
오늘같은 날 부모님께 요구하면 되겠지만, 케잌이 아닌 것으로 더 원하는 게 있어서 그쪽으로
갑니다.
그저 하루종일 즐거운 생각만 할 수 있으면 만족합니다. 불쾌한 사건이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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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인터넷은 <KT 메가패스>. 사용 기간이 대략 6년을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장기 이용 고객 혜택이란 것을 이제야 알고 가슴을 치는 중. <하나로>를 쓰는 분 말씀이 요금이
더 싸다 하셔서, 바꿀까 하는 생각에 고객 의견을 듣고자 돌아다니고서야 저런 사정을 알아냈습니다.
다른 인터넷 통신사로 옮겨가는 고객을 잡기 위해 여러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하는군요.
그런데 고객 측에서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 한은 아무것도 없답니다.
딱 저희가 그래요. 사은품은 커녕 실로 오랫동안, 할인 한번 받지 않고 비싼 요금 다 지불했습니다.
지금 따지면 이제부터라도 요금 할인되고 선물 몇개 받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동안의 요금에
대해서는 환불 요구도 불가능한 듯 하니 분한 마음을 추스리긴 힘들겠죠.
푸짐한 혜택으로 배상(분명 손해를 봤으니 보상이 아님)해주지 않는다면 요금이 싼 쪽으로
바꾸든지 해야 ...
관련 기사 하나.
=> http://news.media.daum.net/economic/money/200612/13/chosun/v150334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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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2007.01.05 17:02 [211.195.2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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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여러가지 이득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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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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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님/ 마무리 지었는데, 그렇게 많이 얻어내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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