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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밀크 (lovelyv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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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에, 커비 혈액이..
오우~
그러시군요. *^^*...
커비는 안 울겠지 물론..
진짜로 신종플루 예방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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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0/27
 

외장 하드를 어제 무사히 받았어요.
모양과 부속품은 선전에서 본 그대로입니다. 잘 작동하고, 즉시 백업에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보관은 어둡고 푹신한 어딘가에 ... ^^;

문제가 하나도 없었던 건 아닙니다. 연결되었음을 인식은 하는데 새 드라이브를 만들지 못했지요.
그래도 본사에 전화해서 상담을 받고 간단히 해결되었답니다.

소중히 다룰테니 부디 오래 사귈 수 있었으면 해요~

처음 구입하는 외장 하드 결제하다

2008.10.21 20:42 | 주절주절 | 애플밀크

http://kr.blog.yahoo.com/lovelyvar/14118 주소복사

컴퓨터 (특히 하드) 망가짐에 관한 이야기를 여기저기에서 들으면서 두려움을 가져왔습니다.
저는 아직 고장에 의한 치명적인 자료 날림을 겪어보지 않았으나, 일이 닥치기 전에 어서
대비해야 하겠다는 마음이 굳게 들었지요.


그래서 외장 하드를 구입했습니다.
처음으로 사보는 거고 다른 분들의 '비운의' 사용 후기를 많이 읽기도 해서 이 역시도 두렵군요.

지금은 주문과 입금을 마친 상태이며 이제 배송을 기다릴 차례.
부디 안전하게 배달되기를, 물건은 중고 사기품이 아닌 똑바로 된 신품이기를, 고장나지 말고
오랫동안 버텨주기를 ... 걱정이 참 많습니다. ^^;

제가 고른 것은 삼성 하드를 단 MG텍 상품이랍니다. 담당 회사가 훗날 얼마나 서비스를
잘 해줄지도 걱정.

여유와 글감이 있어도 글을 쓰지 않는 건

2008.10.15 21:29 | 주절주절 | 애플밀크

http://kr.blog.yahoo.com/lovelyvar/14109 주소복사

글 올리기를 잠시 멈추면 이어서 계속 게으름을 피우게 됩니다.
트포 만화책이랑 애니 화제 준비해놓고는 ...

요즘에 거의 <트랜스포머> 이야기만 하는 것에도 실은 그런 이유가 좀 있어요. 다른 작품도
여전히 즐기는 중이나 그쪽에 대해 말하는 걸 멈췄더니 묵묵하게 됐습니다. 유희왕은 물론이고
폴더 추가한 '그밖에~' 작품들도 꾸준히 손을 간지럽게 했건만. 쩝~ 그냥 당분간 트포만 다뤄보지
뭐~ 하는 (귀찮은) 마음으로 무산시켰지 뭐에요.

가해자와 피해자 중에 잘못이 있는 쪽은 물론 가해자입니다.
하지만, 피해자의 태도가 험악하면 바라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가해자의 잘못보다 피해자의
인격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게 되는군요.
되려 가해자를 동정하는 부작용도 일어납니다. 어쩌다 저런 사람에게 잘못을 저질렀습니까, 하고 ...

오랫동안 사랑해왔으나, 올해 들어서 급속히 사이가 벌어진 것들이 있습니다.
계속 지금과 같은 식이라면 언제까지고 마음은 돌아오지 않을 겁니다. 풀어진다 해도 결코 호감은
갖지 않을 거고요.


▷ 중앙일보

가장 좋아한 신문입니다.

요즘엔 그 이름을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그래도 조선, 동아보단 아직 감정이 좋은 상태.
가장 싫어하는 조선은 수중에 들어오거든 내팽개친 후 마구 밟고 걷어차줍니다. 가능하다면 박박 찢어
쓰레기통으로.


▷ 순복음교회

여의도 순복음 신자였지요. 나중에 부천 별관도 지어졌지만 기왕이면 여의도 본관까지 원정다니며
조목사 실물을 뵈었던 정도입니다.
대강연, 격렬한 기도 등 순복음식의 모든 것을 따라 행했고 좋아하기도 했습니다.

그래 ... 그런 사람이었군요. 그런 교회였어.
흥~ 누가 누굴 가리켜 사탄이래 ?


▷ 이마트

세계적인 할인점을 밀어낸 자랑스러운 우리의 이름.

올해 광복절 즈음을 기점으로 최악으로 추락했습니다. 건국 좋아하네.

.
.

그랬던 과거를 돌아보며, '내가 바보였지, 왜 그랬을까'하는 식의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들의 밝은 면을 사랑했습니다. 장점은 당연히 칭찬받아야 하지요.
지금도 여전히 장점이 있습니다만, 이제 전 본격적으로 어두운 면에 주목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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