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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폴더에 쓴 것이 있긴 하지만 ... 어쨌든, 겉으로 보기에 일주일간이나 포스팅이 없었네요. 종종 돌아오는 '구경하기' 시즌이었습니다. (그런 게 있나 ?) ^^; 제 장소는 방치하고 다른 사이트를 둘러보러 다닌 것이죠.
특히 소닉 쪽에서 화제의 신작 <언리쉬드(=월드 어드벤처)>가 발매되어서 플레이 후기 글과 동영상이 올라오기 시작하여, 그것들을 살피고 덩달아 지난 작품도 다시 돌려보고 팬픽 찾고 ... 아치 코믹스 외에는 잠시 저만치 밀어놓았던 소닉에 대한 관심이 되살아나서 그쪽에서 놀며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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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08.12.06 21:59 [221.138.1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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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저는 매드하우스판 캐산 Sins을 즐겁게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거짓말 안 보태고, 캐산이랑 디오의 쌩얼이 진짜 예뻤어요♡
관련 동인지가 늘어날까 봐 두근거립니다.
(그래도 수호캐러 동인지 진짜 충격이었음...착한 어린이도 못 보는 내용이 많을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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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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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오우, 그러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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