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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이어 이번 토요일에도 가족과 극장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본 영화는 <드리머>.
실화라고 하지만 마치 실화가 아닌것 같은 환상적인 이야기로군요.
펼쳐질 흐름이 훤히 보이는 영화이긴 했으나, 본래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만족 못하는 타입이라 그저 이어지는 감동스런 장면에 모든 걸 맡기면 그만이었습니다. ㅡㅜ=b
미국에서는 이미 작년 10월에 개봉했고 해외에서는 DVD도 나와있다는 ...;
그나저나, 본영화 상영 전에 나오는 예고편 중에는 <맨발의 기봉이>가 있었는데
거기에 쓰인 음악이 무려 <아일랜드>의 "My name is Lincoln" ... 그 음악을 다시 극장에서
듣게 되다니 감격했습니다. ㅠㅠ
다만 머릿속에서는 화면과 음악이 따로 돌아가는 현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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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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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좀 길어진다 싶으면 이렇게 지정된 카테고리로 ...
하지만 보통은 "중얼중얼"란 행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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