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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커비계 단독 그림도 ...

메인은 아래쪽의 두 알몸 구체이고 날개씨는 배경으로 삼아 끼워넣었습니다만, 역전되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 배경에 더 힘을 준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를 그리고 싶었어요.
날개씨는 최신작 <울트라 슈퍼 디럭스>에서 새롭게 등장한 '갤럭틱 나이트'입니다.
그리고, 덤. 그도 포요군을 사랑합니다. /// (팬덤)

저는 은하씨의 뿔을 가면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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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끄적일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그럭저럭 성의가 들어가서 쓱싹란에 올릴만한 정도가 되었네요. ^//^

요즘 플레이한 NDS용 두 게임에서 비행 능력과 월등한 전투력으로써 비슷한 즐거움을 선사해준 캐릭터들을 함께 그려봤어요. 케로로 무비 4 게임의 '도라라 특무병'과 커비 울트라 슈퍼 디럭스의 '메타 나이트'입니다.
도라라는 미리 좀 그려봤고 메타 나이트는 이것이 최초.
실은, 종이의 오른쪽 구석에 그리는 바람에 도라라의 펼친 왼쪽 날개를 완성시킬 수 없었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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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첨부했던, 듀얼몬 177화 관련 그림입니다. 팬아트가 아닌 애니메 감상 쪽에 넣었고, 해당 글을 삭제한 후에 오랜만에 다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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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미녀를 창작해보자며 그린 결과 하나입니다. 왠지 누나 캐릭터와 붙이는 게 재미있는 실버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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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타이의 대모험'으로 소개된 <드래곤 퀘스트 - 다이의 대모험>을 다시 봤습니다.
정말 오랜만이에요. 마지막으로 본 것이 거의 10년 전입니다. 잡지 '소년 챔프'에 연재된 걸로, 처음 알게 된 건 초등학생 시절에 그 잡지를 봤기 때문이고 나중에 중학생이 되어서 완결을 겪었습니다. 연재를 따라 꾸준히 챙긴 건 아니었고요. 중간은 훌쩍 뛰어넘어, 어느 날 우연히 책을 집어들었더니 최종 보스와 싸우고 있었고 훗날 또 집어든 책에서는 완결이 나더군요. ^^; 이어서 단행본으로 조금. 그리고는 약 10년이 지났습니다.
요즘에 책 전권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잡혔거든요. 감상은 ... 아이쿠~ 예전에도 재미있었지만 지금은 더하네요. ㅠㅠ
제가 가장 좋아했으며 지금도 제일인 인물. 최종 보스 - '대마왕 번'의 젊은 모습입니다. 보는 순간 홀랑 빠졌죠. =//=
다시 뵈었더니 격하게 그리고 싶어서 펜을 좀 놀려봤습니다. 솔직히 처음이에요.

원작에서 보여주지 못해도 얼마든지 현실화하는 팬픽의 매력. 부드러운 미소라든가 ... ///
번역은 '버언'으로 늘여 부르도록 되었지만 제가 느끼기엔 짧은 편이 나아서요. 작명의 유래와 일어를 살펴보니 괜찮겠고요. 무엇보다 미스트 번, 킬 번의 이름과 부조화가 생기는 게 별로라서 ...
. .
보너스.  ... ...
예전에는 이런 생각이 전혀 안 들었는데 말이죠. 완독후 커플링 구상을 시작하는 지금의 제 뇌란 ...; 마계를 두고 경쟁하는 두 왕. 명룡왕 '벨더'와 대마왕 커플 성립입니다. ♡
벨더의 공식 인간형은 없습니다. 원래는 용으로만 나오죠. 커플링을 위해 창작했습니다. 문제는 사이즈였기에 아주 인간처럼 바꾸진 않았어요. (용마인 ?)
더불어 대마왕의 애칭은 '버니'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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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08.12.10 13:54 [58.227.1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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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도 주인공 포프와 격투쥐 치우와 박력있는 할아버지 번님이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근데 작가 콤비분께서 모험왕 비트 한 12권까지 연재하시다가 중단했는지 몰라도 소식이 없으시네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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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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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다이보다는 '포프의 대모험'이 어울린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
대마왕은 말 그대로 대마왕인 게 흠일 뿐 실로 훌륭한 인물이죠. 저도 노인이라도 좋지만
젊음의 미를 가진 쪽이 아무래도 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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