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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 방영 10주년 기념 극장판 유희왕 <시공을 초월한 연> 2010년 봄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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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밀크 (lovelyv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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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에, 커비 혈액이..
오우~
그러시군요. *^^*...
커비는 안 울겠지 물론..
진짜로 신종플루 예방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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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0/27
 

막 방영된 따끈따끈한 최신편 - 112화.

쿠루쨩과 무츠미의 첫만남에 관해서인데 원작과 꽤나 달라졌습니다.
뭐 나쁠 건 없지만 한가지, 쿠루쨩의 그 네발 달린 메카가 온 학교내를 쿵쾅쿵쾅 뛰어다니는
박력을 느끼고 싶었는데 거의 없다시피 해서 아쉽습니다. (왜 날아가는 거야~) ㅡㅜ


그보다, 지금 하고 싶은 말은 스타워즈의 광선검이 연상되는 요소에 관해서입니다.

실체화 펜의 내부 구조를 보자마자 컥, 라이트 세이버~ !
특수한 광석이 사용된다니 정말 영락없는 광선검이지 않습니까 !!


극장에 놓인 전단지입니다. 챙기려고 잔뜩 벼르고 있었죠.
작년에 가져온 유희왕 것과 함께 찰칵. ^^;

케로로 전단지는 접혀있어서 큰 만큼 볼거리가 제법 푸짐합니다.
내용의 질에 관해서는 따지지 말고 ...



관람객 전원에게 준다고 했던 기념품. (+ 티켓)
다른 분들 이야기를 들으니 각 극장마다 달라질 건 없는 모양입니다.


저는 무척 만족했습니다.
스티커라면 땅에 떨어진 것도 주워올 정도로 좋아하니 그건 말이 필요없고,
공책 또한 초등학생용이란 점이 오히려 너무 잘 어울려서
디자인에 멋을 더해준다고 느꼈습니다.

덧붙여, 받아쓰기와 알림장이라는 단어는 향수를 자극하여 가슴을 찌잉하게 했답니다.
언제 마지막으로 쥐어본 공책이던가요. ㅡㅜ

다만 한가지, "비매품"이란 글자가 너무 잘 보이는 것이 ...;
돈 준데도 못 구하는 레어 상품으로서의 자랑스런 표시라고 해도 눈에 거슬리면 좀 그렇죠.

5월 5일 송내 롯데시네마 조조 관람.


성인 여자가 홀로 와서 표 끊고 엔딩 크레딧까지 다 보고 나왔습니다.
매표소에서 케로로 주세요 외치고, 정말 조조 이외의 시간에는 할인 없이 성인 요금 다 받는가
재확인하고, 기념품 달라고 재촉한 후 시사회에서 줬다는 빵은 없는가 물어보고,
관람 후에는 일본어 원음 테마곡 따라서 부르고 ...

전혀 부끄러움이 없었다면 거짓이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엔 과감히 철면피로 바뀌는
버릇이 있습니다. ㅡ//ㅡ;


관객은 역시 대부분이 어린이와 그 보호자들이었지만 제 또래 내지는 중고교생과 같이 보이는
사람들도 들어왔습니다.

다행히 뚜렷한 성가심은 없었습니다. 제법 조용하더군요.
그나마 조금 있던 조잘거림도 큰 사운드에 묻혔고, 우스운 장면에서 터지는 웃음보는
공감대를 형성하여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어두운 극장 안이 무섭다며 칭얼대던 한 어린 아이가 제일 걱정스러웠으나 상영중에는 전혀
방해를 주지 않았답니다.

... 그러고보니 포켓몬 극장판을 관람할 때에도 별로 요란하지 않았네요.
유독 심각했던 건 작년 유희왕 극장판. ㅡㅡ;a


내용에 관한 건 일단 하나만 말하자면 ...
마이너스 감정을 끌어내는 키루쨩의 능력 때문에 히나타 남매와 케로쨩들의 관계가 악화된 후
집 마당에서 기로쨩의 텐트가 사라진 것을 보았을 때 얼마나 가슴이 쓰리던지요.
실로 "으악, 안 돼 !!"하고 외치고 싶었어요. (정말 외치진 않았단 말 ...;)

케프라를 마련하고 싶은데 발목을 잡는 사항들

2006.04.27 19:26 | 케로로 중사 | 애플밀크

http://kr.blog.yahoo.com/lovelyvar/5437 주소복사

-= IMAGE 1 =-

위는 "건담샵"에서 가져온 상품 소개 이미지입니다.

도로쨩이 튀는군요. 여러모로 ...;


1) 5명 ... 아니 5마리를 전부 구입하려 하는데 전원 비치해 둔 매장이 드물다. 낱개로 구입하면
혹시 나중에 구하지 못한 소대원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인터넷 매장 등을 이용해야 할 때
물건은 더 싸고 배송료를 들여야 하는 경우가 생길까봐 두렵다.

2) 사실, 처음부터 건담샵과 같은 인터넷 매장을 이용한다면 위와 같은 건 크게 문제될 것 없다.
하지만 집으로 배송될텐데 그럼 부모님께 들킬 염려가 크다.
나중에 발견되는 건 걱정 없느냐면 ... 지를 때는 그런 것까지는 염두해 두지 않는다 ...;

3) 추가 부속은 상관없는데 1.5 케로쨩은 무려 무릎까지 굽힐 수 있는 것을 알고는 성급한 구매를
자제할 필요가 느껴졌다. 보다 나은 상품이 출시될 수 있으며 그건 다른 소대원들도 마찬가지.

가루기로 형제는 코다이 형제로

2006.04.13 21:08 | 케로로 중사 | 애플밀크

http://kr.blog.yahoo.com/lovelyvar/5277 주소복사

애니 80화 - 케로쨩이 가출하는 화에서 발견했습니다.
중위님, 이미 나왔었군요 ...


케로쨩이 들고 온 잡지 "월간 알파"의 "게로로 함장" 연재분에서,
죽은 줄 알았던 형님이 돌아왔다고 하길래 ... 잠깐, 그럼 기로쨩의 형 ? 설마 ... 했는데
역시나 아래에 저런 모습이 드러나고 있었다는 겁니다.

형님이 저렇게 생겼다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요. 기로쨩이 자기 형에 대한 이야기를 한 걸까 ?
기로쨩만 보고 오직 상상만으로 그려낸 거라면 정말 대단한 일인데 ...
그럼 무츠미군이나 아키씨는 만나지 못했어도 중위님의 모습을 알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케로쨩들을 모델삼아 그려진 <우주전함 야마토>인 것으로 보여지는 "게로로 함장".
기로쨩이 주인공인 "코다이 스스무" (여기서는 함장이 주인공 같지만),
스모쨩이 히로인 "모리 유키"라고 한다면 중위님은 역시 "코다이 마모루"가 되는 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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