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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미지는 마음의 눈으로~)
패배는 물론이거니와, 유우기를 위한 보금자리가 더럽혀지는 것에 통탄을 금치 못하는 사장님.
숙명의 결투 ? 아, 그런 글자가 쓰여있긴 하군요. 아무튼 결국은 야미군 이야기잖아요. 이 장면에 이어서 동생과의 약속도 떠올리지만 ... 모쿠바군에게는 미안하오나 제게는 연인 생각만 눈에 들어오는데 말이죠. ^3^;
아아~ 사장님은 오티엘 포즈도 멋지셔라. (펑)
(해당 이미지는 마음의 눈으로~)
얼굴에 맺힌 한방울은 땀일 터이지만, 눈물로도 보이는 덕에 두근~ 합니다. /// 저번에 겟코우씨의 눈물을 본 영향도 있어서 더욱 ...
예상과는 달리 사장님은 무사합니다. 페가수스씨를 부활시키는 그릇으로써 이미 안즈쨩이 선택되었으니 굳이 다른 제물은 필요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럴 것도 대충 알았지만 ... 재미 반감. 기왕이면 제발로 걸려든 사장님 몸을 쓰시지, 왜 그저 유우기들을 끌어들이는 인질로 잡아간 안즈쨩의 몸을 끝까지 고집하는 거에요~ 사장님이 잡혀가야 야미군이 구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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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미지는 마음의 눈으로~)
아래와 같이 대충의 실루엣만 보여준 것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바로 실체를 드러낸 세번째 사신.
아바타에 드레드 루트, 이레이져라 ...
그런데 다른 사람, 그것도 키스씨에게 건네져 있었다니 ...
키스씨는 자꾸 "되살아난 죽은 자"라는 식으로 불리고 있어서 혹시 정말 죽기라도 한 건가
흠칫하게 됩니다. 그저 죽을 맛의 벌칙을 겪었다는 의미로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이 유희왕 세계의 해괴함이라면 그럴 가능성이 충분하니 ...
슬슬 막바지에 이르고 있어 서둘러 출연은 해야 하겠기에, 생각보다 좀 초라한 등장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른 두 사신에 비해 첫등장에서 임팩트가 떨어지네요.
저번호의 실루엣과는 달라보이기도 해서, 마지막 사신 맞는지 의심이 되는 지경이라
몇번이고 페이지를 돌아가 살펴보기도 합니다. ㅡㅡ;
모습이 기대한 것보다 별로라서 그렇기도 ... 솔직히 이 사신들, 삼환신보다 영 멋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신의 카드보다 더 홀렸던 삼환마에 비한다면 말할 것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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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미지는 마음의 눈으로~)
지난호에 그림자로나마 모습을 보인 세번째 사신은 이러했습니다.
아바타가 라, 드레드 루트가 오벨리스크를 닮은 것에 이어 미지의 마지막 사신은 역시 용에 가까운
형상을 하고 있군요.
그나저나, 여기 그려진 익신룡은 페가수스씨가 재창조한 지금의 것이 아니라 마치 고대의 진정한
모습으로 그려진 것 같네요. 단순히 이빨이 보이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니라 인상이 확실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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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미지는 마음의 눈으로~)
류우가씨 하나. 썬더군, 미사와군, 아스링, 쇼우군 각각 둘.
아, 무엇이냐 하면 ... 지금까지 있었던 각 이벤트의 에피 소요 숫자입니다.
여기까지 9개. 단행본 1권에 실린 만큼이지요.
지금 진행중인 과거편이 3번째 에피를 맞이했으며 금방 끝나지 않을 것 같길래, 예전 이야기들은
길이가 어땠는지 세어본 겁니다. 다들 둘은 넘기지 않았네요.
길어지는 이유는 역시 듀얼 때문입니다. 회상 속에서도 듀얼은 빠지지 않는군요. ^^;
제넥스에서 쥬디군이 사용한 초대 히어로들이 코넥스에서는 옛날에 썼던 카드로 나옵니다. 호오~
지금은 챔피언 친구로부터 물려받은 저 오른쪽 히어로들과 함께 싸우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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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미지는 마음의 눈으로~)
오늘 발매된 V-점프 2007년 1월호 연재분입니다.
형님의 패배를 나중에 모쿠바군이 알면 얼마나 슬퍼할까 걱정했는데 그럴 필요 없었습니다.
더욱 잔인하게도 ...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음이 밝혀졌으니까요.
최후를 장식하는 저 몬스터.
아시다시피 저건 "드레드 루트"의 모습이고, 검은 체색을 통해 실은 "아바타"임도 깨달으시겠지요.
야코우씨가 또 하나의 사신을 부르자 아바타가 자신의 능력에 따라 그 사신으로 복제된 겁니다.
지난 에피에서 어느정도 밝혀진 아바타의 능력은 ...
필드 위의 모든 몬스터 중에서 가장 공격력이 높은 것의 클론체가 되며, 더불어 그 공격력과
수비력은 원본의 것보다 1포인트 올라간다 ...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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