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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급 카드라고 불리워도 듀얼리스트가 마땅치 않으면 제대로 나와보지도 못하겠지요.
자신을 태양신답게 똑바로 취급해 줄 주인을 찾는 데에 까탈스럽기 그지 없었던 "라의 익신룡"의
자존심이 납득될 만 합니다.
키스씨, 이레이져를 신나게 잘 쓰시는가 싶더니 ... 결국 "사신"다운 위압감 빼면 좋을 게 없다며
금새 불만을 드러내고 마는군요. 에구~
상대 필드 상태로 능력치가 좌우되는 것도 불쾌하고 자신의 덱과 영 상성이 맞지 않는다나.
야코우 녀석, 줘도 꼭 이런 걸 주냐 툴툴댑니다. 저기 ... 이봐요 ? ^^;
유쾌한 개그 담당 캐릭터 죠노군이 상대인 이상 압박 마저도 크게 희석되는 실상이니 ...
동료들에 비해 등장도 초라한 감이 있더니 여러 면에서 치이는 지우개씨입니다.
하지만 뭔가 숨겨진 능력이 더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이번 연재분 종료. 어떻게 될까요,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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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o 2007.03.29 16:12 [211.228.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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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만화(유희왕r)은 어디서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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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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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o님/ 매달 발매되는 잡지 V-점프에 연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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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lyami 2007.03.29 19:40 [143.248.1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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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듀얼은 왠지 긴장감이 풀려서 부담없이 봐도 좋을 듯? ^^;;; 듀얼에 임하는 두 사람 모두 진지하진 않은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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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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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lyami님/ 패한다고 큰일이 나지는 않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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