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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를 돌다가 '83년생 아기 엄마' 카페라는 곳이 눈에 띄었습니다.
... 저도 83년생이니 왠지 기분이 묘하고 복잡하고. ^^;
아기는 무슨. 결혼할 생각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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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lovelyvar/trackback/232/13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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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igud 2007.10.16 19:49 [218.237.7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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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요새 대세로는 83년생은 애엄마가 되기 좀 어리지 않나요....?;;; 저도 아직 결혼은 커녕 남자친구 하나 없었는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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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07.10.16 23:59 [61.106.20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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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언니님!
앞으로 애플밀크 언니님이라고 불러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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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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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igud님/ 제 생각에도 요즘에는 빠른 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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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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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아하하 ...^//^ 좋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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