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로 안 것이 아니라 <소닉 & 너클즈>와 연결되는 '도킹 게임'으로서 소식을 접했습니다. 플레이하기도 거의 그것만 해왔기에 이 게임의 엔딩은 잘 생각이 나지 않아요. ^^;
(해당 화면)
왼쪽은 초록빛 스테이지를 붉게 바꾸는 그 로봇이군요. 그냥 화면 전환이지만 매번 저는 미사일과 불길을 피해야 할 것 같아 우왕자왕하게 됩니다. ^^;
오른쪽의 수중 스테이지가 꽤 마음에 든답니다. 저 봉 잡고 버티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인데 여기에도 딱 그려놓았네요.
그리고 제게 있어 이 게임의 의미는 두말할 것도 없이, 그와의 만남 !
(해당 화면)
너클즈 등장 !! >//<
게임 광고 ... 그러니까 그 도킹 게임이라는 선전물에서 처음 만난 신 캐릭터. 처음 본 순간 묘한 기분에 휩싸이게 한, 소닉계의 첫사랑입니다. 소닉은 게임으로서는 좋아했지만 소닉과 테일즈 등 캐릭터에게 딱히 애정을 갖진 않았거든요. 허나 저 붉은 미지의 동물을 바라보는 눈빛은 달랐습니다.
미지라 함은, 대체 어떤 동물인지 알 수 없었고 한참 후에 영어를 좀 배운 뒤에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앞서 낙코 설정 자료 올리면서 이야기한 대로, 바늘두더지의 저런 디자인은 참 대단해요.
|
http://kr.blog.yahoo.com/lovelyvar/trackback/19/13463
-
2007.11.06 20:33
-
마스터가 아닌 카오스 에메랄드의 가디언이라고 하는 점은 그러려니 하겠고,
마지막 에키드나 ... 란 건 일본쪽 설정인데 말이죠. 저 만화는 스토리의 일부가 아니라
그냥 게임 선전용 단편이던가 ?
서양판에는 에키드나족이 무척 많습니다. 그것도 제일 다수가 출연한 종족. ^^;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