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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 방영 10주년 기념 극장판 유희왕 <시공을 초월한 연> 2010년 봄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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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밀크 (lovelyv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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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에, 커비 혈액이..
오우~
그러시군요. *^^*...
커비는 안 울겠지 물론..
진짜로 신종플루 예방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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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0/27
 

인간성만 좀 더 낫다면 멋진 사람인데

2005.08.14 00:00 | 유희왕 인물 생일 | 애플밀크

http://kr.blog.yahoo.com/lovelyvar/2446 주소복사

지난 8월 12일은 "키스 하워드"의 생일입니다.

도저히 케잌같은 것을 좋아할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데다 그에게 어울리는 이미지도 없길래,
특이한 모양으로써 하나 저장해 두었던 사진을 꺼냈습니다.
뾰족뾰족한 케잌 ... 고슴도치인가 했는데 다른 분들은 도깨비 케잌이라고 부르시더군요.


위 이미지는 극 중 시기상으로 맨 처음 등장한 때 - 사장님의 회상에서
페가수스씨와 붙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에 ... 생각해보니 사실은 전개상으로도 처음이네요. ^^;
나중에 듀얼 킹덤에서 활약하는 것만 선명히 기억하기에 이제는 어디가 첫등장인지도 헷갈립니다.
사장님 이야기 중에서 나온 직후 실물이 등장한 거였죠.

역할이 그닥 밝지 못해서 드러난 팬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호감을 가진 분이 없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약간은 맘에 들어요. ^//^
잘 보면 미남이기도 하고, 밴디트라는 별명까지 얻은 제일가는 상금 사냥꾼이(었)지 않습니까.
상금을 싹 쓴다느니 도적이라느니 하는 표현이 조금 부정적인 뉘앙스를 풍기지만
사실 실력이 좋으니까 매번 우승해서 상금 받아간다는 뜻일 뿐이지요.
... 성격 안 좋다는 의미를 슬며시 포함한 듯도 한데. ㅡㅡ;

솔직히 키스씨는 프로필이 있다는 것이 조금 의외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 정도 입지라면 당연히 있어야 겠지 하다가도, 프로필이 없는 캐릭터들을 훑어보고 나면
왜 이 사람은 있는 거야 싶답니다. 작가님의 설정 공개가 부실한 탓이리라. ^^;


잠시 프로필에 대한 푸념.
한번 쓰고 버린 인물이 워낙 많기는 해도 될 수 있는 데까지 서비스를 해 주셨으면 좋았겠는데요.
특히 "에스퍼 로바"도 프로필이 있는데 "고스트 고츠즈카"가 빠진 것이 당황스러웠고,
리시드씨도 주워온 아이라고 아예 없더군요. (그 정도면 생일만 불명으로 하면 되지 않나 ?)
미궁 형제와 이소노씨까지 바란 것도 무리였습니까. ㅡㅜ;
아니 ... 충분히 많이 알려 주셨어요. 그래도 아쉬운 점이 있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긁적)

커서는 좀 더 올바른 사람이 되어 주겠니

2005.07.21 00:30 | 유희왕 인물 생일 | 애플밀크

http://kr.blog.yahoo.com/lovelyvar/2121 주소복사

저번 모쿠미의 생일로부터 2주 후인 오늘은 7월 21일. "인섹터 하가"의 생일이군요.

그에게 어울리는 색상에 맞추어 녹색의 케잌을 찾아다녔어요.
눈에 띄는 것으로는 쑥 케잌과 녹차 케잌이 있었는데, 녹차 쪽은 맘에 드는 사진이 발견되지 않아서
일찍 찾아 둔 쑥 케잌으로 정했습니다.
메론같은 녹색 과일로 치장된 케잌도 괜찮았지만 역시 사진이 귀해서.
어린아이니까 그냥 평범한 맛에 독특한 모양으로 할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어쩌다 녹색이 떠오르기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곤충이나 벌레형 케잌도 잘 찾는다면 있기는 하겠으나 ... ^^;


엉뚱한 케잌 이야기가 길어지곤 하네요.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에 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하가군에게서는 좋은 인상이 떠오르지 않아서 ... 류자키군이라면 모를까 이 아이는
정 붙이기가 힘들어요.

여기에 쓰일 밝은 이미지가 없을까 다시 살펴보았지만 다 거기서 거기 ...;
코믹스로 보았을 때는 유우기들과 처음 만났을 때, 평상시와 다름없는 표정이긴 해도
본색을 드러낸 후에 비해서는 괜찮은 느낌을 받곤 합니다.
허나 ... 왠지 듀얼몬 애니를 통해서는 거기에서조차 별다른 차이가 없네요.
작가님 흑백 그림과는 여러모로 다르니까 ... 좀 아쉬워집니다.


성우 이야기 추가. ^^

듀얼몬 애니 성우는 주요 캐릭터가 신참, 주변 인물이나 단역들이 고참인 경향이 있지요.
하가군 성우님도 알고보니 한 연륜 하십니다.
... 그래도 솔직히 초기의 하가군 연기는 별로였어요. 고참이라 하셔도 정말로 잘 하기 위해서는
오랜 연습으로 그 역할을 자기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겠지요.
괴상한 웃음소리를 포함해서 다츠편 이후의 하가군 발성은 최고로 친 답니다. ><=b

보통 "타카노 우라라(高乃麗)"로 알려져 있으며, 본명은 "타카야마 히사코(高山久子)"라고 하세요.
1961년 8월 16일생 ... 그럼 지금 연세가 ...;
혈액형 B형. 저보다 조금 작은 158cm에 44kg. 역시 체중 미달 ... 성우라는 직업의 문제일까 ?


데뷔 역할은 "힘내라 키커 !"의 마모루라는데, 어떤 작품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배역으로는, "금색의 갓슈벨"의 제온. ( ...드, 듣고 싶다 !)
"헌터x헌터"의 이르미 조르딕. (키르아 형님이던가 ? 침으로 변신하는 ... 가물가물)
"전설의 용자 다간"의 오리온 왕자. (일본판 본명은 얀챠. <= 줄여서. 실은 엄청나게 길다)
"탑 블레이드" 시리즈의 카이. (일본 더빙 봐야 겠군 ...;)
"아아 여신님 - 작다는 것은 편리해"의 마라. (우왓, 마라 좋아하는데)
"세이버 마리오넷 J"의 티겔. (슬레이어즈와 비슷한 풍이라서 작품은 알고 있지요)
"마법진 구루구루" 시리즈의 바람 정령 깁플. ( ...그런가)
"떴다 ! 럭키맨"의 데스요. (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 ...ㅡㅡ;)
"낚시왕 강바다"의 주인공인 카자마 무사시도 있네요.

아름다운 남자로 자라주길 바래요

2005.07.07 10:46 | 유희왕 인물 생일 | 애플밀크

http://kr.blog.yahoo.com/lovelyvar/1988 주소복사

행운의 숫자 7이 두번 겹치는 날.
오늘은 그 이름도 찬란한 ... "카이바 모쿠바"군의 생일이래요. ^3^
... 정말 진짜 성 좀 알고 싶습니다, 다카하시 샌님 !


초콜렛 종류를 좋아하는 듯 해서 초코케잌 사진을 가져왔답니다. 그것도 딸기초코에요. ///
음, 저 검은 빵을 보니 띠부씰 수집을 위해 열심히 먹었던 포켓몬 빵이 생각나네요.
아마 포장지에 "별가사리"가 찍혀 있었죠 ? ^^

설정북에 따르면 그가 좋아하는 음식이 초코 파르페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다운 답변이지요. 과연 커서도 그럴지 ?
이 설정을 보면 덩달아 4권의 그 장면도 떠오릅니다. 죽음의 식탁 룰렛에서 초코 파르페가 당첨되자
자기가 제일 좋아한다며 맛있게 먹었지요. ^^;


첫 등장은 정말이지 누구(형님...;)와 더불어 영락없는 못된 악당이었어요. "데스-T"를 언급한 덕에
그 누구처럼 한번 쓰고 버릴 캐릭터라는 인상은 벗어날 수 있었지만.
그러나 모쿠미(애칭)의 악행에 대한 섭섭함은 사장님보단 극히 낮았습니다.
그의 동생이었음이 일찍 알려지면서 자연히 당연하게 여겨졌기 때문이랄까요. (그러니까 형님 탓 ?)
형제라면서 뭐 저렇게 외모가 안 닮았냐며 놀랐다는 것은 미뤄두고 ...;

데스-T에서 치뤄진 2번째 캡슐몬 체스 종결시까지도 비뚤어진 아이라는 처음의 인상은
변함 없었지만 죽음의 체감으로부터 야미군에게 구출받은 직후부터 급격히 호감도가 상승했습니다.
정확하게는 형님에게 인정받겠다고 버럭 하는 장면에서부터 뭔가 달라보였지만요. ^^
과거의 사진을 통해 여지껏 감추어져 있던 그들의 사정이 엿보이기 시작하고
전에 없었던 부드러운 표정이 드러나면서 ... 결국 저의 호불호는 역전되었다고 봅니다. ///

물론 듀얼몬 애니를 통해서는 애초에 섭섭해 할 수가 없습니다.
사장님의 행동마저도 별거 아니게 보이니까요. 원작의 전개에 가까운 토에이라면 모를 ... 까 ?


발전되어 가는 미모에 대해서도 한마디.
그것도 형제 아니랄까봐, 사장님과 부사장님이 함께 아름다워지는 모습이란.

허나 여전히 형님에 비해 동생쪽의 외모는 쉽게 호감을 심어주기에는 좀 그렇지요.
어린 탓도 있겠지만,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서 원숭이 소리까지 나오게 만드는
덥수룩한 헤어스타일이 ... 그러니까 역시 정리 해 줘야 할 필요가 느껴지기는 하지만 ...;; (삐질)

지금은 아직 어리니까 그대로 둔다 해도, 부디 크면 짧게 자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장발로 두어서 예쁘게 보일 머리가 아닌 것 같아요.
지금까지 본 성인판 모쿠미 팬아트의 모습이 하나같이 단발이었고
그것이 극히 맘에 들었다는 이유도 있으나 ...
어차피 원작도 끝났고 인물들의 미래 이야기가 그려질 가능성도 희박한데, 그 후에 어떻게 될까를
팬들이 마음대로 꾸민다고 문제될 것이 있을까요.
다 저희들 좋을대로 상상하고 만들어 보면 되겠지요. ^^;

아담하고 상냥한 왕녀님의 탄신일

2005.06.04 18:21 | 유희왕 인물 생일 | 애플밀크

http://kr.blog.yahoo.com/lovelyvar/1565 주소복사

어느새 5월을 넘기고 이 날을 맞이하게 되었군요.
저번 차례는 4월 중순의 혼다군이었죠. 그 날과 오늘 사이에 정말 다른 인물의 생일이 없었을까요.
단역이라도 아는 한도 내에서 꼭 생일을 챙겨주고 싶은데 ... 어쨋든.


6월 4일은 유희왕의 주인공인 "무토우 유우기"의 생일입니다. ///

물론 이 날은 오모테쨩의 것이며, 슬프게도 우리의 임금님 야미군의 생일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고대 이집트에서 사용된 달력을 현대의 시간 단위로 해석하여 결론짓는 것도 무리가 따를 터.
그래도 속 편하게 같은 날이라고 생각하고 싶군요. 둘의 관계는 비단 혼의 그릇 정도의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무엇이 있을 겁니다.


유우기즈는 제가 유희왕 캐릭터 중에서 제일 처음으로 좋아했으며,
지금도 변함없이 넘버 1순위에 올라있습니다. 물론 2순위는 사장님이죠. ///
야미군과 오모테쨩을 분리시킨다면 야미군 1위, 오모테쨩 2위, 사장님이 3위랍니다.

엄밀히 따지면 초기 당시에는 오모테쨩이 아닌 야미군에게 반한 것이었죠.
항상 포스터 등으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인물은 야미군 뿐이지 않겠습니까. ^^;
오모테쨩의 존재를 안 것은 우연히 접한 오프닝을 통해서. ( ...최초로 보았던 오프닝. 2기였음)
비슷하지만 분명히 다른 둘을 보았을 때 얼마나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던지.

역시 시선을 끌어당긴 결정적 요인은 너무 화려해서 괴기스럽기까지 한 헤어스타일 입니다.
유희왕이란 작품에 손이 잘 가지 않는 이유중 하나로 꼽힐 정도.
저도 솔직히, 저런 머리를 그려낼 생각을 한 작가는 대체 어떤 사람일까 궁금했지요.
하지만 의외로 제 취향이었던 건지, 특이하다는 생각은 했어도
결코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던 겁니다. 지금은 더욱 귀엽고 사랑스러울 뿐. ///

4월 19일은 "혼다 히로토"군의 생일이랍니다.
깜찍한 리본양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만끽하도록 해요. ^//^

첨부한 케잌 사진은 빵이 아니라 무려 떡입니다. 떡케잌~ *
햐아, 예쁘군요. 다만 씹히는 질감은 보들보들이 아닌 쫄깃쫄깃이겠지요 ? ///
어차피 떡도 영어로는 케잌이라고 불리지만. <= Rice Cake


이미 리플을 통해 말한 바 있지만, 다시 ...
저 아가씨는 "노사카 미호". 머리를 묶은 리본이 포인트라서 "리본"양으로 불립니다.
원작의 1권 마지막 에피소드에 등장한, 혼다군의 짝사랑이었죠.
1회 소모성 캐릭터였지만 토에이판 애니에서는 당당히 결속조의 일원으로서 활약합니다.
덕분에 데스-T에, 링아표 어둠의 RPG에 ... 위험한 사건을 덩달아 당하죠. ㅡㅡ;

원래는 혼다군의 고백을 마다하고 묻히는 인물이나,
토에이 리본양은 그 사랑을 받아들이고 있지요. 역시 친구관계 이상으론 가지 못하는 듯 싶지만.
그럴 법도 한 것이, 토에이 혼다군 또한 원작과는 다릅니다.
오히려 누렁군보다 짓궂고 불량스럽게 보였던 그이지만, 토에이 버전은 상당한 모범생이거든요.

DM 시리즈에서는 아시다시피 시즈카쨩을 두고 오토기와 경쟁 중.
혼다미호를 옹호하는 제 입장으로는 그닥 유쾌하진 않습니다. 재미는 있지만. ( ...거의 개그) ^^
어차피 원작에서도 드러나지 않았던 오리지날 설정이고.


또한 혼다군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쿠라와의 연결점이죠.
유독 바쿠라와 자주 얽히는 인물이라는 것.

듀얼 킹덤편에서 모쿠바 구출극 중 우연히 만나 협심한다던가, (애니에서는 스케일이
몇 배로 불어나, 아예 모험의 수준)

링아에게 지배당해 부자연스러워 진 것을 혼자 눈치채거나, (마땅히 눈치챌 역할을 맡을
인물이 없기도 함. 유우기나 누렁군이 알면 곤란, 안즈는 찜찜, 오토기는 논외, 사장님은 무시 ...)

야미군과의 듀얼 후 쓰러진 바쿠라를 짊어지고, (원래 짐꾼. 짊어지는 역할은 항상 이쪽)

고대에서는 아예 기생당해서 몸을 홀랑 먹히기까지. (애니판 설정. 홧김에 도적이를 패는 인물이
왜 누렁군이 아닌 혼다군인건지 의아해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음.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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