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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군의 생일에 이어 3월 1일 - 우리의 삼일절은 "카지키 료타"의 생일입니다.
지난 해에 류지군 생일은 챙겼지만 바로 다음날에 있는 료타군 것은 그러하지 못했지요.
모든 생일을 알고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진리의 복음"을 가졌으므로 스스로 알아낼 수 있으나, 당시에는 다른 곳에서 찾아야 했죠.
하지만 료타군에 관한 것은 생일은 커녕 이야기 한번 듣기도 힘든 편이니 ...ㅡㅡ;
사실, 그 자료집을 통해 처음으로 안 건 아니고 일본 팬페이지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커다란 진주조개 모양의 훌륭한 케잌 예술품.
첫눈에 반해서 저장해 두었는데, 바다라는 공통된 컨셉에 따라 료타군에게 붙여 봅니다. ^^
바다는 바다라도 그에게 있어 조개는 영 안 어울리는 것 같지만 ... 어쨌든 ...;
소위 "미남"이라고 할 만은 못 되어도, 그는 분명히 잘생겼습니다. 터프한 미모이지요. ///
바다와 싸우는 삶의 이미지는 너무 멋져서 어부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하기도
했답니다.
료타군은 킹덤에서 야미군과, 배틀 시티에서 죠노군과 싸웠지요.
두 경우 모두 싸운 상대방과 돈독한 정을 나누었는데, 특히 죠노군과는 각별한 친구가 된 것 같군요.
원래 잘 친해질 것 같은 두사람이었고, 막상막하의 실력에 즐겁고 편하게 겨룰 수 있으며,
소중한 카드를 넘겨야 하는 룰 덕분에 더욱 친밀해 질 수 있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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