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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열린 날은, 아래에 나와있는대로 작년 10월 27일입니다.
사장님 생일을 이틀 넘긴 날이죠. ^^;
그리고 첫 생일 축하는 12월 23일의 주인격님 - 마리크부터 시작됬습니다.
... 실은 이 사이에는 오늘과 같은 마이씨의 생일이 있었지요. ㅡㅡ;a
등장인물 생일 챙겨줄 생각을 늦게 했고, 공개된 모든 생일을 알지 못했기도 하니까요.
어쨌든 11월 20일, "쿠자크 마이"의 생일입니다.
저 구두와 포장팩, 여기 첨부될 사진이야 당연히 케잌이겠죠 ?
저런 예술적인 모양의 케잌들은 맛으로도 뒤지지 않는건지 궁금하다니까요.
멋 부린다고 크림을 듬뿍 쌓아놓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
위의 전신 이미지는 그녀의 첫등장이랍니다. 유명한 유우기에게 인사하러 다가온 것이죠.
요즘은 하도 자주 봐서 둔감해진 것 같지만, 실은 엄청난 미녀이지 않습니까.
애니의 첫 만남은 원작과 달리 오모테쨩의 반응이 좀 심심하고, 곁에는 죠노군만 있었기에
헤벌레~ 한 개그씬이 아쉬워지더군요.
미녀의 향기에 끌려가는 남자들과 발끈하는 안즈, 얼마나 웃겼는데. ^//^
실은 다츠편의 살기를 띈 모습때문에 거부감이 크게 늘었습니다.
싫은 건 아닌데, 무서워 졌어요.
야미마리크의 벌칙에 의해 강한 트라우마가 생겨나 패배를 두려워하게 됬다는 점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도 생각했던 것이고 실제로 애니에서 그렇게 나오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약해진 마음의 틈에 의해 도마단에 합류하게 된 것이구요.
엄밀히는 그녀에게 반한 바론이 멋대로 끌고 온 것이지, 다츠님은 별로 그럴 생각이
없었던 것 같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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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곰탱 2005.11.20 16:52 [220.75.20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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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축하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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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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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축하드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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