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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탄 개봉한지도 이미 한 달 넘게 지났군요. 그렇게 기다리던 날짜가 이제는 한 달전 ...
그리고 이 사진도 한 달전에 찍었습니다. 시간이 빨리 흐르니 미루다보면 자꾸 이렇게 되는 것을 ...^^;

저번 사진은 처음으로 눈에 띈 것들이고 2차가 들어오자 다시 부지런히 담았습니다.
보이저급들. ♡ 보이저 옵티머스는 스타스크림 것과는 다르게 무척 거슬리는 문신이 박혀있습니다. 한자를 써놓을 필요가 꼭 있었을까요 ... 불편한 개성을 띠는 보이저급에 대한 기억으로는 영화 1탄의 메가트론의 경우도 있었죠. 리더급 호감을 높여주는 효과도 마찬가지고. 뭐, 마음에 들든 말든 각 클래스가 크기 말고도 차이를 갖는 점 자체는 좋아합니다.
박스의 아이언하이드 사진은 좌우가 뒤집힌 듯. 그는 오른쪽 눈이 상처로 감겨있는데 그 방향이 반대로 보였어요. 기억이 흐릿하니 조만간 다시 살피겠습니다.

믹스마스터도 보이저급. 빠른 변신 시리즈의 졸트와 메가트론. ... 하아~ 졸트 ...ㅡㅜ
3차는 언제일까요 ? 슬슬 때가 되었을텐데. 제트파이어도 나와야 하고 ... 다른 인물은 몰라도 젯파는 이벤트의 상품으로 걸려있었으니 분명히 더해지겠죠. ... 다만, 젯파만 추가된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과연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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