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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대난투 X>의 팬아트라고 해야 할까요 ? ^^a 소닉이 참전한 덕분에 두 작품 캐릭터를 한 곳에 놓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쓱싹란의 메타 나이트에 이어 이것은 커비 그리기 첫 시도입니다.
나도 1등신~ 한껏 몸을 웅크려 비율을 맞췄습니다 ... 만, 참 피곤해 보이는 포즈로군요. 몸이 아무리 유연해도 ...

과보호 아빠(?). 날개로 진로를 막고 아이를 이리로 달라고 합니다.
커비는 소닉 품에 포옥 안기게 하려다보니 작아졌습니다. 메타 경과의 체격차는 제가 좋아하는 애니메 쪽 설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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