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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끄적일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그럭저럭 성의가 들어가서 쓱싹란에 올릴만한 정도가 되었네요. ^//^

요즘 플레이한 NDS용 두 게임에서 비행 능력과 월등한 전투력으로써 비슷한 즐거움을 선사해준 캐릭터들을 함께 그려봤어요. 케로로 무비 4 게임의 '도라라 특무병'과 커비 울트라 슈퍼 디럭스의 '메타 나이트'입니다.
도라라는 미리 좀 그려봤고 메타 나이트는 이것이 최초.
실은, 종이의 오른쪽 구석에 그리는 바람에 도라라의 펼친 왼쪽 날개를 완성시킬 수 없었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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