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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뭐시기 당 사람들님. 당신네가 특허낸 기술인데 남이 함부로 흉내내니까 화를 내는 건가요 ? 한참 전을 되새길 필요도 없이, 당신네가 문 잠근 일은 그 짓이 아니었고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속담이 있죠.
문 잠그고 자기들만 모여서 하려 한 일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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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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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누가 무엇에 불복종을 한다 ? 그것도 특허냈나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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