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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탄 프리퀄 만화책. 발간된 1권을 봤고 얼라이언스는 4권, 디파이언스는 3권까지 표지를 목격했습니다.
표지가 얼라이언스는 주로 오토봇 쪽을 비추고 디파이언스는 디셉티콘 위주인 것이 내용의 성격을 미리 드러내주는 듯 하군요. 왜 둘이나 되는가 했더니 두 진영을 따로 보여주기 위함이었나 ? 디셉 보기를 더 좋아하고, 더불어 '타천'의 기미를 찾는 저는 디파이언스 정보에 더 솔깃해집니다. 표지 그림도 그쪽이 계속 큰 감동을 주는군요.
디파이언스 3권 표지는 일부를 가린 듯한 상태로 공개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아직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인데요. 실루엣을 보니 이미 알 만한 사람은 다 알 것이라서 별로 소용이 없어뵈긴 하지만 ...; 컨셉 아트와 완구 사진 등이 나돌긴 해도 그것들에다 "예, 이것은 사실입니다"라고 한 적은 없지요. 허나 프리퀄에서 확인되면 기정사실이 되니 아직은 숨길 필요가 있는가 봅니다.
근데 ... 그럼 그의 부활은 영화 내용 전에 이미 이루어지는 걸까요 ? 영화에서 돌아오는 게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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