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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쪽에서 <음악의 역사> 앨범 이야기한 경우와 마찬가지로, 포켓몬 극장판 11기 OST도영화를 아직 보지 않은 관계로 통 재미가 없습니다.마음에 드는 곡이야 있지만 음악만 가지고 정을 붙이기엔 한계가 있어요. 역시 그 곡이 쓰이는 화면을알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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