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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V의 실사판 시험 영상 - 2.0 베타 버전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멋져 ! 훌륭해 !!
트랜스포머 흉내니 뭐니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이것 뿐이겠습니까. 앞으로 나오는 로봇물은 한동안 트포를, 어떻게 실사화해야 하는지를 가르치는 교본으로 삼게 될테니. 다만 트포는 금속 근육과 뼈대를 드러내어 생명체임을 느끼게 한 디자인이었으니, 이제 슬슬 진정으로 익숙한 로봇 모습을 즐겨볼 차례이기도 하지요. 그 시작이 우리의 태권V가 되었습니다.
7월 24일 오후 6시, 경기도 부천시 고려호텔에서 열린 '태권V Celebration 2008'에서 처음 공개되었답니다. 우리 동네다~ ^//^ 만화도시로서의 여러 혜택에 흐뭇함을 느끼게 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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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소퍼즐 2008.07.27 02:25 [58.140.6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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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트랜스포머와 차별화하는가가 살아남을지의 관건 아닐까요. 변신장면에 목숨거는 로봇영화로 똑같이 만든다면 좀 안타까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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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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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소퍼즐님/ 그렇습니다. 차별화가 필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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