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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인터랙브의 KBO 프로야구08야구게임은 콘솔게임밖에 접해본적이 없었는데(뭐 적당히 코나米의 파워풀 프로야구라던가...)핸드폰으로 야구게임은 처음으로 플레이하게되었다.모바일 야구게임이면 옛날 패밀리게임 같은 그래픽일줄알았는데 -_-)...실제로 접해보니 그래픽이 상당한 수준!예전 GBA(게임보이 어드밴스)같은 느낌이랄까(전체적인 그래픽은 이런느낌?)최대한 실사같은 느낌을 주기위해서 노력한제작사의 근성이 느껴지는 그래픽이다.(아기자기한 그래픽도 좋지만 스포츠게임은 역시 실사 그래픽이 좋은듯?)KBO프로야구08의 큰 특징으로는KBO와 계약을통해서 선수들이 실제얼굴과 실명으로 등장하며더불어 선수의 공식데이터를 사용하여 리얼리티를 살려내었다. (프로야구팬이라면 감동의 눈물을 흘리자 ;ㅅ;)플레이매뉴는 올스타전,정규시즌,포스트 시즌,스토브리그,미니게임으로 나뉘는데정규시즌 플레이가 가장 빅재미를 준다. 안습한 우리동네팀을 나의 플레이를 통해서 우승팀으로 만들어가는 피와 땀과 눈물의 과정을 생각만해도 즐겁지아니한가?'난 시간이 없다. 정규시즌 언제 다 끝내냐?' 라고 걱정하지말라경기수와 이닝수 그외에 세세한 부분들을 리그옵션에서 결정할수있다.(최소 21경기 3이닝 최대 126경기 9이닝)또한 다른팀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팀내의 먹튀들을 내다버리고다른팀의 보석같은 선수를 데려올수도있다.(물론 그에따른 포인트가 필요하지만...)만약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인데 능력치가 허접이라면?!선수훈련을 통해서 능력치를 상승시킬수있으니 걱정하지 말자(물론 그에따른 포인트가 필요하지만...)게임조작은 상당히 호쾌하다.(구질을 정하고)(비트매니아하듯 타이밍에 맞춰서버튼을 눌러주면 된다.)타격역시 호쾌하다.(심안으로 구질을 예측한 후에)(코스를 예측하고)(찰나의 순간에 날아오는 공을 맞추면 된다.)야구게임은 별로 안해봐서 하나도 못맞출줄 알았는데안타도 자주나오고 간간히 홈런도 터져주면서 필자의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해주었다.암튼간에 결론은현재 프로야구가 한창 진행중인데핸드폰으로도 프로야구의 열기를 느끼고싶다면KBO프로야구08과 함께하는게 좋지아니할까 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헉스! 미니야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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