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밥부터 먹고 ㄱ-)...
왠지 모르게 새우버거 쿠폰을 이미 사용한거 아니냐고...인증번호가 중복된다고 알바님께서 그러시길래 ㄱ-)
핸드폰 인증번호랑 쿠폰번호를 보여주고 오해와 갈등의 벽을 허물었다.
세가가 한국시장을 포기하고 사업철수한다길래 없어진줄 알았는데 안없어지고 있어서 ㄳ
여기에 온이유는 사실 커플들이 철권6를 하고있을때 훼방을 놓는 목적이였는데
커플들은 안하고 있길래 ㄱ-)...안습이였듬
오늘의 전적은 2승2패
ufo캐쳐를 하느라 은근히 많은 돈을 쏟아버렸다...
왜 만원짜리를 천원짜리 다섯장 오백원짜리 열개로 바꿔주는거냐 ㄱ-)...
아무튼 적당히 상영시간까지 놀다가 영화를 보았습니다.
GP506감상문
좋은 소재와 배우들의 좋은연기
GP라는 제한적인 공간에서 나오는 압박감과 긴장감은 좋았습니다.
부대생활도 나름 리얼하게 잘 표현되어있는것같고(GP근무는 안해봤지만...)
반전도...예상하긴 쉬웠지만서도 없는것보다야...
아쉬운점은
관객들을 깜짝깜짝 놀라게해주는 장면들이 그닥 없다는게...
그냥 그러려니 술술 넘어간달까...
예를 들자면
"두둥!!"
"헉!! 으아아아아아아~~"
라는 느낌이랄까
뭔가 똥줄이 타들어가는 긴장감속에서
"두둥!"
"헉"
"휴우 아무것도 없자나"
"두둥!!!!!"
"엄마 깜짝이야"
하는게 부족한게 아쉬웠다능
그런장면들이 오히려 영화속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더 방해가 될수도있겠지만서도 ㄱ-)
암튼 아쉬웠듬
뭐 어찌됐건간에 결론을 말하자면
볼만합니다.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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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세개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