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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민씨의 간곡한 부탁에 바쁨에도 불구하고 신촌에 다녀왔습니다.제가 원래 쫌 바쁘다능 에헴
신촌 현대백화점 평일데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짜증 ㄱ-)할리스에 있던 작은 트리 ~무릎담요를 내놓거라 할리스~최대한 잘생겨 보일려고 노력하는 나하체는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일부러 잘랐음 ㄱ-);나의 상큼한 표정심령사진...ㅋ리스피 도넛 두개 먹고 토할뻔 했다 -_-);한더즌 사가긴했지만 이 굴욕감은 잊지않겠어 ㅋ리스피
도넛은 닭치고 떵낀으로 대동단결. (물론 맛이나 칼로리 그런거 말고 가격만 따지면)
머나먼정글//ㅋ 맛도 떵낀이 나은듯'ㅅ')ㅋ
혹시 가발은 아니지요? ^^; 아주 임팩트가 강한 헤어 스타일이군요. ^^
말봉님//헛 오랜만에 글을 남겨주시는 말봉님 감사합니다.ㅋ 가발이라면 좋겠지만...이건 뭐 완전 아줌마 머리라; 버스탔을때 뒷모습을 보고 아줌마로 오인받는경우가 많더군요 ㅋ_ㅋ)
여친님이심? 오호라~
문다//하숙집 큰딸내미인데 ㄱ-);; 여자친구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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