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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울적해서
헤어스타일좀 바꾸어 볼려고
미용실에 갔따.
얼핏들었던 베이비펌인가 뭐시긴가
아무튼 그걸로 해달라고했었따.
...
..
.
아 더이상 쓰기싫어 ㄱ-);
아무튼
나는 아무로 레이가 됐다.
(좋은건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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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2007.10.24 10:03 [59.187.18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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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겠다는 말은 너무 잘해서 감동의 말인지...아님 너무 못해서 복수의 말인지...감이 안잡이는군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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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 2007.10.25 18:36 [58.120.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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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웠대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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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s1232000 2007.10.2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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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들어와서 다시쭈욱 봤습니다~ 그림 꾸준히 그리시는군요 ;ㅅ;
부럽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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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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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님//그렇군요 복수의 언어입니다.ㄱ-)~
문다님//ㄱ-);;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위로했었지
siis1232000님//헤에 감사합니다. 요즘은 그림 별로 안그리고 놀고있는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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