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lorikunwoto/1396980
부산코믹때 갔던 찜질방 야외에서 부산야경.........쓸쓸한 가로등불빛이 부코의 결과를 알려주는듯하다.용산~~300보러 갔을때 밥먹다가 한장~예술의전당(의 일부)~~~디맥2 사러 국전갔을때잠깐 구경했음;마찬가지 예술의 전당(의 일부)지하철~호러 분위기의 그림을 그릴때 쓰면 좋을것 같아서;남부터미널쪽 지하상가가 텅텅비어서왠지 사힐런트힐 느낌이 막나는게 좋았다.이면세계 궈궈~~인사동 야외수업~~가서;구경하라는 전시회는 안구경하고;옛날 물건들만 잔뜩 구경하고왔다.사진은 간지가 철철 넘치는 스파이더맨...(곧있으면 3개봉인가;)타이거 마스크 하드크림...하드+아이스크림인가;;누군지는 몰라도 흉악하게 생긴넘;사망한 R230을 가슴깊이 묻어두고 구입한엡손 CX3905이건 몇개월만에 고장나나 지켜봐야지...
복합기여? 프린터여? 나도 스순이랑 프순이 고장날까 조마조마 가슴이 떨립니다
룰디//복합기야'ㅅ'); 프린트기능이 망가져도 스캔기등을 활용하겠다는 일념하에 구입했어YO~~hp는 튼튼했었는데 엡손은 너무 허약해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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