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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30대부터 시작하는 헬스 테크
2005/06/14 오전 12:19 | 잡동사니 정보마당


평균 수명이 늘어나서 이제는 잘만 관리하면 90세 이상까지 장수하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실상 65세를 넘어서면 4가지 이상의 질병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오래 사는 것보다는 건강하게 인생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아프기 전에, 큰돈 들이지 않고 지금부터 미리미리 건강을 챙겨두자.


30대 건강의 Key Point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일. 다음의 항목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정상적인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자.

Point1 허리 둘레
남자는 35.4인치, 여자는 31.5인치 이상이면 복부 비만이다. 이것을 바꿔서 허리 둘레를 엉덩이 둘레로 나눈 값으로도 측정할 수 있다. 남자는 0.95 이상, 여자는 0.8 이상의 수치가 나오면 체중과 상관없이 복부 비만이다.

Point2 골밀도
골밀도는 30세를 전후로 최고치에 다다른다. 골다공증이 실제로 나타나는 것은 40대 이후이지만 골다공증의 진행은 30대부터 시작된다. 가족력이 있는 사람, 체중이 적게 나가고 월경이 불순한 사람, 음주와 흡연이 잦은 사람의 경우 골밀도를 체크해 본다.

Point3 혈압
이완기 80㎜Hg, 수축기 120㎜Hg가 정상 수치. 기준 수치보다 10㎜Hg 정도씩 높은 사람의 경우 혈압에 유의해서 생활 습관을 바꿔야 한다. 140/90㎜Hg 이상인 사람의 경우 고혈압에 대한 별도의 치료가 필요하다.

Point4 혈당
당뇨는 완치하기 어려운 질병. 저녁 식사 후 10시간이 지나 아침 공복 상태에서 혈당이 110㎎/㎗ 미만이 정상이다. 이 수치가 120을 넘으면 당뇨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혈당이 오르는 것을 예방하려면 정상적인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30대 건강, 특별 관리가 필요하다

내 건강 상태를 체크했다면 증상에 따라, 집중적인 관리를 시작해 본다. 이제 치명적인 질병은 물론 즐겁게 오래 사는 것을 방해하는 문제에 신경 쓸 때다.

Case 1 배가 나왔다
팔과 다리는 가늘고 윗배만 볼록 나온 경우, 위아래 배가 모두 나온 경우 내장 비만을 의심한다. 특히 남성에게 많은 증상으로 단순히 살이 찐 것보다 심각하다. 손가락으로 뱃살을 집어 얇게 잡히면서 딱딱하면 내장 비만. 이것은 운동만으로 치료할 수 없다.

How To _ 칼로리를 조절하는 식사, 꾸준한 운동만이 해결책이다. 빨리 걷기, 달리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병행할 것. 관절이 약한 사람은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를 한다.

Case 2 혈압이 높은 편이다
고혈압은 혈관과 관련된 대표적인 질환. 혈관의 문제는 치매와 심장 질환 등으로도 이어진다. 혈압이 기준치보다 높은 경우, 혹은 기준치에 거의 가깝게까지 올라간 경우는 평소 혈압을 낮추기 위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How To _ 흡연이나 음주는 혈압을 부채질하는 습관. 음식을 먹을 때는 소금을 최대한 줄여서, 저염식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Case 3 당뇨인 가족이 있다
부모 가운데 당뇨를 앓는 사람이 있을 경우, 생활 습관과 유전적인 영향으로 당뇨를 앓게 될 위험이 높다. 당뇨는 뇌졸중, 혈관 질환 등 각종 합병증을 일으키는 힘겨운 질환이다.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정기 검진을 자주 실시해야 한다.

How To _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기본. 끼니를 거르지 않고 꾸준히 적당한 양을 먹는다. 폭식, 과식은 금물, 밥을 먹고 나서 금세 잠자리에 드는 것도 피하도록 한다.

Case 4 피부가 건성으로 변한다
원래 지성 피부였던 사람도 30대가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세수한 뒤에 얼굴이 당기는 느낌을 받거나 밝은 곳에서 거울을 볼 때 잔주름이 눈에 잘 띈다면? 건성 피부는 주름이 잘 생기고 쉽게 노화한다.

How To _ 그간의 뷰티 습관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아이 크림이나 에센스를 챙기지 않았던 사람도 30대부터는 변화할 것. 물과 야채, 비타민을 챙겨 먹고 보습에 신경 쓴다.

Case 5 허리가 아프다
나이가 들어 디스크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만성 요통이 생기면 활동이 불편해지므로 삶의 질이 현격하게 떨어진다. 요통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질환이 아닌 만큼 평소 자세와 생활 태도, 운동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How To _ 평소에 다리를 꼬고 앉거나 구부리고 앉는 등 허리에 무리가 가는 자세를 피한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도 주의할 것. 배와 허리의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운동을 한다.

Case 6 기억력이 떨어진다
나이가 들어서 치매로 고생하는 모습. 몸의 건강 못지않게 정신의 건강도 노후의 삶을 결정짓는 요소.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사실상 예방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30대부터 꾸준히 두뇌를 훈련시키면 기억력과 지각 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How To _ 평소 책을 많이 읽는 것은 기본. 악기 연주나 그림, 요리 등 자신만의 취미 활동을 만들어간다. 손을 많이 움직이며 감각을 자극하는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Case 7 소화가 안 될 때가 많다
한국인에게 많은 위암. 최근 들어서는 대장암이 늘어나는 추세다. 평소 식사 습관과 배변 습관 등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거나 평소 음주 횟수가 잦은 경우도 위장 질환으로 고생할 수 있으므로 생활 습관을 살펴본다.

How To _ 평소 유산균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즐길 것. 스트레스를 최대한으로 줄이고 폭식과 과식을 멀리한다. 자극적인 음식 역시 피해야 한다.

Case 8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
신체 기관 가운데 가장 노화가 빨리 시작되는 부분은 눈이다. 40대 중반이 되면 노안이 되면서 가까운 데 있는 물체를 잘 보지 못하고 초점을 맞추기 힘들어진다. 게다가 백내장, 녹내장 등 각종 질병에 시달리기도 한다.

How To _ 컴퓨터와 TV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는 경우 30분마다 한 번씩, 먼 산을 보며 눈을 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를 예방해서 백내장 등의 질환을 막는다.

Case 9 키가 작아지는 느낌이다
나이가 들면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간다는 것은 이제 상식. 골밀도를 30대에 최대한으로 높여야 나이 들어서 골다공증에 걸리는 일이 없다. 뼈의 건강을 결정짓는 것은 평소 생활 습관과 식습관. 여성은 물론 남성에게도 일어날 수 있으므로 유의한다.

How To _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기본이다. 카페인의 섭취를 줄이고 빨리 걷기, 기구 운동 등 체중이 실리는 운동으로 골밀도를 높이도록 한다.

Case 10 이가 자주 시리다
치아 건강은 유전과 환경의 영향을 골고루 받는 부분. 이의 건강은 잇몸 건강에 의해 좌우되므로 잇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힘쓴다. 이가 부실해지기 시작하면 치과 진료비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늘어난다.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How To _ 식습관과 양치질 습관, 정기적인 치과 검진. 이 세 가지 부분을 신경 쓰면 치아 건강을 잡을 수 있다. 30대부터 공을 들여 관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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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배가 나온 사람 들이 지켜야 할 10 가지 생활 습관
2005/04/25 오후 1:27 | 잡동사니 정보마당

배가 나온 사람들이 지켜야 할 생활습관 10가지를 소개합니다.


한방에서 복부비만은 습담과 어혈이 복부에 과도하게 축적된 현상으로 본다.
이는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기의 흐름이 지 않아서 발생한 것이다.
또한 인스턴트 식품과 정제된 음식으로 인해 인체 내에 많은 노폐물을 생성 한 까닭이다. 따라서 배가 나온 사람들은 절제있는 생활을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1> 술자리 횟수를 줄인다.

술은 자체로도 칼로리가 높은 것이지만, 칼로리 가 높은 안주
또한 문제다.



<2> 식생활을 개선한다.

복부비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고지방 음식들 은 금해야
한다. 백미, 백밀가루, 백설탕 등의 가공 음식을 피하고 현미, 잡곡,
콩류 등이 좋다.

 

<3> 하루 한 시간 정도의 운동을 한다.

복부비만에는 하체 운동이 효과적이다. 또 뉴스를 보는 경우에도
가만히 앉아있지 말고 반드시 서서 다리를 천천히 들어올려 무릎을
가슴에 붙이는 운동과 반드시 누워 다리를 쭉펴서 천천히 들 어올린
후 무릎을 구부려 배에 붙이고 다시 다리를 펴서 천천히 내려 놓은
운동도 계속 반복한다.  



<4> 간식과 야식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특히 저녁은 반공기로 하고, 반찬 은 필요한 것만 소량 먹는다.
또 저녁 7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고 먹고 싶으면 오이, 당근을
먹는다.  



<5> 따뜻한 물을 충분히 섭취하자.

한의학에서는 따뜻한 물이 체내와 노폐물 을 몸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말한다. 하루에 2ℓ이상은 마셔야 한다.



<6> 복식 호흡을 한다.

배를 부푸렸다가 집어넣고 하는 식으로 호흡을 한다. 하루에
30분∼1시간씩만 잠자기 전에 이부자리에 누워 배를 의식하면서
호흡을 하면 아랫배가 몰라보게 날씬해진다.



<7> 목욕 중에 복부를 마사지한다.

배 마사지는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 여 변비를 없애고
배의 군지방을 감소시킨다. 욕조에 누워 무릎을 세우고 해도 되고,
목욕 후 마사지 오일이나 보디밀크를 바른 후 해도 된다.



<8> 발바닥 자극법을 한다.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부터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부분이
소화기의 기능과 관련된 반사 부위이다. 지압봉을 이용하여 약간
아플 정도로 매일 10분 이상 눌러주도록 한다.



<9> 올바른 자세로 워킹을 한다.

워킹은 아랫배를 빼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허리를 쭉 펴고,
팔꿈치를 직각으로 구부리고 팔을 앞뒤로 크게 흔들며, 무릎은 펴고
걷고 발뒤꿈치부터 땅에 닿는다.



<10> 복부 스트레치를 습관화한다.

TV를 볼 때나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때 스트레치를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상체를 굽혀 다리 사이에 양손 넣기 등
구부렸다가 펴기, 다리 구부려 당기기, 발목 잡고 상체 앞으로 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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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매일매일 요가로 하체비만을 잡아보자~
원본: I CARE 4 U 2005/04/15 오후 1:10 | 잡동사니 정보마당



 


하체비만 해소하는 간단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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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요가 민진희 원장이 알려주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요가’. 매일 아침 일어나서 한 번, 잠들기 전에 한 번 각 동작마다 1분씩 반복하도록. 어느새 하체가 가뿐해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두 손으로 발끝을 잡고 마시는 숨에 척추를 길게 늘인다. 가슴을 펴고 내쉬면서 허리아래부터 정수리까지 상체를 앞으로 숙이면서 스트랩을 몸쪽으로 당겨준다.



두 무릎을 구부려 발바닥을 마주 댄 뒤 스트랩으로 두 발을 감싸고 앉아 위로 당기는 동시에 두 무릎은 바닥을 향하여 내려준다.



무릎을 구부리고, 무릎은 안쪽으로, 종아리는 허벅지 바깥으로 나오게 놓는다. 천천히 등을 바닥에 놓으며 숨을 마시면서, 양팔을 머리 위로 올려준다. 편안한 복식호흡을 한다(무릎이 아프면, 무릎 간격을 편안한 만큼 벌려준다).



다리를 구부려 양 무릎이 일직선을 이루도록 얹어 놓는다. 숨을 마시며 양팔을 어깨선 높이로 올리고, 내쉬며 양팔을 중심으로 가지고 와서 오른팔은 밑으로, 왼팔은 위로 놓는다. 그리고, 팔을 서로 꼬며, 손바닥을 맞댄다.
















천천히 두 무릎을 펴서 발바닥이 바닥을 향하게 하고 어깨와 가슴을 열면서 척추를 길게 늘인다. 골반은 하늘을 향하여 계속 올려준다. 다리 사이에 수건을 말아 끼고 하면 효과가 더 좋다.



오른발 끝을 90도 각도로 돌리고 나머지 발끝은 45도 정도 돌린다. 상체가 오른쪽 다리와 같은 방향으로 정면을 보게 한다. 두 팔을 머리 위로 뻗어 합장을 하며 어깨는 이완. 무릎을 구부려 90도 각도가 되게 하고 뒷다리의 무릎은 펴 발바닥이 바닥에 강력히 접착되도록 한다.



호흡을 마시면서 두 손과 발바닥으로 바닥을 강력히 짚고 일어나듯 상체를 위로 들어준다. 양 발은 골반 너비 정도, 발은 십일자가 되도록 유지하여 발과 다리가 밖으로 벌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허벅지를 안으로 계속 당겨준다.



두 발은 골반 너비만큼 벌려 놓고, 등을 벽에 기댄다. 두 팔은 옆에 편안히 놓고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무릎을 구부려 다리가 90도 각도를 이루게 한다. 허벅지와 땅이 수평이 될 수 있도록 한다.



한 손은 벽을 짚고, 다른 손으로 발의 안쪽을 잡는다. 팔을 앞으로 뻗어 균형을 잡으면서 오른 다리를 뒤로 쭉 뻗어주는 동시에 상체는 내려준다. 골반은 최대한 수평을 이루고, 이때 뻗은 팔과 다리의 힘을 균등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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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kimss011의 블로그 2005/03/04 오전 1:11 | 잡동사니 정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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