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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속에 두그림자/함중아
안개속에 두그림자/함중아자욱한 안개속에 희미한 가로등 아래쓸쓸한 두 그림자 아무말 없이 마지막 잡은손따스하던 그 손길이 싸늘이 식어가지만너를위해 보내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자욱한 안개속에 희미한 가로등 아래쓸쓸한 두 그림자 아무말 없이 돌아서야 하는가다정했던 그 추억에 미련을 두지말자너를위해 보내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오늘 아침에도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있습니다... 차ㅏㅁ으로 오랜만에 귀에 익은 이 노래를 들으며 입속에서 흥얼거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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