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추억,그리움 그리고 평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고동소리 (lisukum)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599)
그리운 나의 사랑아
화니의 글과 영화평
인간을 생각한다
승자와 패자의 세월
마야의 천년꿈
역사,신화,외경을 넘나들며
수생 필기장(남편)
사랑하는 사람들의 글
어울려 삽시다
잡동사니
시와 인생 -우정과 사랑
우리시조 한마당
커피 한잔의 산책
설문
최근 글
장부의 단심 장부의 충..
장부의 단심 장부의 충..
꽁치와 과매기 <..
꽁치와 과매기 <..
꿈에 본 내 고향 (8..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오늘 전체
방문자 26 417062
구독자 0 34
댓글 0 374
참조글 0 2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 l 제가 글을 ..
브라보
곧 우리나라의 하늘을 ..
안녕하세요 백구노래를듣..
백구노래가듣고 싶어요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블로그친구님들 희망
한적(閒適)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이정일
- scc
- seoulherbs
- j9850084
- friend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4/04/10
 
전체 참조글보기
총 참조글 수: 2
그리운 나의 사랑아 | *노인과 여인*
블로그친구님들 희망찬 새해 맞이하소서!!!(김인호돼지박사 올림)
님은 내 가슴에 가득 차 있습니다. 내 작은 껍질이 아직껏 生氣를 띄고 있음은 어쩜 님이 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님과의 소리없는 대화가 내 주름살 같은 일기장에 들어와 알몸으로 누워 나의 일생과 뜨거운 가슴을 맞대고 있습니다. 내 몸과 마음의 발걸음이 아지랑이 되어 님께로 다가서고 있음은 님의 체취가 自然을 닮음입니다.   님은 나의 가슴속에 고동으로만 筆할 수 있는 우주만한 白紙로 있습니다. 하여...
04/12/24 (금) 오후 4:29   [김인호돼지박사(adekosis와 돼지 豚 돼지)]
시와 인생 -우정과 사랑 | 송월(松月)
한적(閒適)
손방(孫肪)의 호는 사휴거사(四休居士)인데, 송나라 황정견(黃庭堅)이 그 호의 뜻을 물었다. 그러자 손방이 웃으면서 대답했다. 거친 음식을 먹어도 배만 부르면 그만이고, 누더기옷을 입어도 몸만 따뜻하면 그만이고, 불평과 불만도 시기가 지나면 그만이고, 탐욕과 질투도 나이가 많아지면 그만이오. 이에 황정견이 말하였다. 이것이 곧 안락법일세. 무릇 욕심이 적은 것은 자기 공로를 내 세우 지 않는 집이 되고, 만족함을 아는 것은 극락의 나라가 ......
04/10/05 (화) 오전 1:40   [Peter's House]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