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하루 하루가 행복해....♡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linda486012 (linda486012)
프로필      쪽지
전체 글보기(67)
Brisbane..
Sydney..
Taiwan..
Philippines
Hong kong..
My friends..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16 21672
구독자 0 17
답글 0 90
참조글 0 0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8 08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답글 전체보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응응 건강 챙기면서 일..
우아~ 무지반갑네요. ..
필리핀의 섬, 특히 보..
다른거는 안보이고 알흠..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오대출장부페
- 우즈라
- 경화
- 소프
- monkey101913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8/03/17
 

Sydney..
city tour 3탄..
2008/05/03 오 전 8:38 | Sydney..

duddley page 로 가는 길..

그냥 보면 넓은 공터지만 전망 만큼은 진짜 진짜 예뻤엉..
사진 찍기도 좋고 언덕 밑으로 주택들이 빼곡빼곡....
이 공터는 옛날 어느 부자가 자기 애견한테 땅을 상속했대.. 나나 주지... -_-...

사진으로 봐선 별 거 아닌것 같은데 그래도 한번 가 볼 만한 것 같아..

파란 하늘하고 잔디밭이 참 제대로 어울리는...... 그냥 공터 같지만 왼지 모르게 그냥 예뻐...

그네도 있더라.. 얼마만에 타보는 것이여...~ ㅋㅋ

다음에 간 곳은 gap park...
절벽에서 볼 수 있는 파도... 여기가 영화 "빠삐용" 마지막 장면에서
뛰어내렸던 그 장면을 찍었던 곳이래...
꼭대기 올라가서 정말 입이 떡........... 벌어진 이 곳...
진짜 짱 짱 짱!!! 정말 말이 안나올 정도로 멋있다는 거....

(100m 높이의 까마득한 단애절벽에 거센 파도가 부서져 하얀 거품을 일으키는 모습이 장관이다.
태즈만 해의 푸른 파도가 넘실거리고, 굽이진 절벽은 파도에 휩쓸려 겹겹이 세월의 흔적으로 남아있다.
식민지시대에 고된 노동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려 이곳을 찾았던 많은 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던져
'자살 명소'가 되기도 했으며, 영화<빠삐용>에서 주인공이 몸을 던졌던 마지막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호주100배 즐기기
)

시드니 가면 다시 제일 먼저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해...
이때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정말 가슴이 탁 트이고 쉬원한 이 곳...

말이 안나올 정도로 정말 정말 아름답고 예뻤던 이 곳....

다 구경하고 내려가는 중에 정말 우연히 만난 동생... ㅋㅋ
필리핀에서 같은 학원 다녔던... 정말 이게 얼마만이야.. 세상도 참 좁구나... ㅋㅋ

반가웠어 리즈.... ^^* 아직 시드니에 살고 있나 몰겠넹... ㅡㅡ;;

시티 투어를 드디어 끝내고... 근데 정말 투어는 힘든 것 같아...
우린 짧은 일정이라 투어를 신청해서 한 거지만 시간만 많다면 렌트해서 다니는게 훨 씬 나을 듯...
날씨도 정말 덥고... 빡빡한 일정이라... 점점 짜증이 났던...
그치만 군대 군대 갈 데마다는 좋았어.. ^^

이제 다른 친구들을 만나러 시티로 고고~~

시드니 가서 안가보면 서운 한 QVB(Queen Victoria Building) 빌딩...
진짜 진짜 고급스런 모습 그리고 안에는 카페, 레스토랑 등 전부 다 고급 스러운 곳...

빅토리아 여왕의 거대한 동상..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개의 동상도 있다는거...


화장실도 참 고급스러웠징.... ㅋㅋㅋ

요긴 여자화장실..

남자애들이 찍은 남자화장실도.. ㅋㅋ

(디자이너 피에르 카르댕이 이곳을 방문하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센터"라고 격찬했을 정도로
건물 외관과 내부가 화려하다. 건물 안에는 고급 부티크와 카페, 레스토랑 등 200여개 점포가 입점해 있으며,
계단 유리창을 장식한 스테인드글라스와 건물 중앙에 매달려 있는 로열 시계는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매시 정각이면 시계에서 튀어나오는 인형 퍼레이드도 이곳의 명물!! - 호주 100배 즐기기)

정말 정말 사진만 찍으면 그림이야....

정말 3층 높이에 거대한 트리가 있는데 SWAROVSKI가 셀 수 없을 정도로 걸려 있다는거...
가격을 절대 따질 수 없는.............. 한개라도 갖고싶다.. ㅠㅠ
정말정말 거대한 트리......

오늘 하루 일정을 끝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숙소로 출발........
배고파서 들린 한국식당... 브리즈번에서 못먹는걸 먹을려고 했으나
한국음식이 넘 먹고싶었다는거... 그리고 거기다가 소주가 10불 아니야!!
브리즈번에선 이때만 해도 18불이여서 먹기 힘들었는데
비빔냉면, 해장국에 쇠주... ㅋ ㅑ...
간만에 먹는 비빔냉면..... 근데 생각보다 맛이 영.........
배부르게 먹고 집에 갔더니 저녁 8시쯤...??
근데.. 무슨 아직도.......한 5시쯤 밖에 안되보이는 거....
잘때 완전 녹초였다는거......... 시티 투어가 이리도 힘들줄이야... ㅠㅠ..

1월 2일날 다시 브리즈번으로 가는 날....... 아쉬워라....

그래도 또 갈 수 있겠지? 만약 또 시드니를 가면 차 렌트해서 노는게 최고 일 듯..
가 볼 곳도 많고 구경할 곳도 많고... 시티도 크니....

JET 스타도 나쁘지 않아... 가격도 저렴하고.. 근데 쫌 작아서 올라갈때 흔들흔들...

시드니야 안냥.. 또 보자꾸나.... ^^

3박 4일 동안 힘든게 여행하고 돌아온 브리즈번........
이야.. 나의 홈타운이구나.. ㅋㅋㅋ 역시 브리즈번이 최고야.. ㅋㅋ
그치만 비가 오고 있었다는거.......... ㅠㅠ...
트레인타고 가는 집... 비맞고 가야것네...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1) http://kr.blog.yahoo.com/linda486012/45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블로그 통합 검색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