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Lineville Falls State Park 드리머님 블러그에서 담아옴
지금까지 써가던 호주의 30년 이야기의 대단원을 시드니 이야기 (66)편 에필로그와 함게 내리게 되었읍니다.
이제 11월말까지 휴식을 갖고 다시 비지네스 여행다녔을때의 이야기들을 기행문 형식으로 쓰려합니다. 그리고 호주의 크고 작은 일들과 시사, 정보들을 정리해서 사진과 함께 써내려갈 예정이며 이곳에 사는 사람들의 성공담과 애환도 곁들여 써 보고싶고, 여러분에게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질문도 받고 답변도 해드리고 싶어요.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에 감사드리며 다시 또 그 사랑으로 만나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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