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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별 2009.10.12 01:32 [121.162.1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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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턴 충청도 마님 옆에 내가 앉아야겠다 ^^
창렬씨 잘 지내죠? 요즘 바뻐서 모임을 못나가니 보기가 힘드네요..
즐거운 한 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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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창렬 2009.10.1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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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답글달다보니 정말 오랜만이네요 ^^
오늘도 즐거운 모임을 가졌답니다. 조만간 또 뵐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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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체 2009.10.12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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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딘타이펑이 많이 망가졌군요. 초창기 혹평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한국에서 그런 간편한 분위기에 그만한 맛을 내는 게 좋아서 자주 드나들었는데.... 가슴아파요. (뭐 물론 저의 입맛이야 북미에서 길들여진 거라 본토의 맛을 잘 모르긴 하겠습니다만)
충청도 마님은 손맵시도 좋으시고 조리 취향도 좋으신 것 같아서 저의 롤모델인데(<-) 아쉽게도 강한 향에 약하시군요. 그래도 좀 민감하신 분들이 좋고 나쁜 거 구분도 잘 하시더라고요 ^.^ 저희 신랑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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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창렬 2009.10.1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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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저희 충청도 마님에 대한 과찬을.... 감사합니다. ^^;;
저희 마님께서 강한 향에는 많이 약하시더라고요. ㅎ
딘타이펑의 대만 본점은 상당히 괜찮다고 해서 여행 갔을 때를 노려보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