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2008년6월21일.
어디 문경 진남교반.

꽃봉오리가 수줍은듯 살며시~~~ㅎ

활짝 핀 모습으로~~~!!!

마니도 피우네요~~~ㅎㅎㅎ
치자 나무는~~~???
꼭두서니목 꼭두서니과 상록관목. 높이 2m 정도.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 또는 넓은 거꿀바소꼴이고 길이 3∼15㎝로 양면에 털이 없다. 앞면에 광택이 있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잎자루는 짧다. 꽃은 6∼7월에 흰색으로 피며, 꽃받침은 끝이 6∼7개로 갈라진다. 꽃부리는 긴 거꿀달걀꼴로 향기가 있으며 수술은 6∼7개이다. 열매는 길이 3.5㎝이고 9월에 황홍색으로 익는다. 열매는 약용이나 염료로 쓴다. 한국·중국·일본·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치자의 효능~~~!!!
치자 열매는 음식에 색깔을 넣을 때나, 천연 염색을 할 때만 사용하는 줄 알았더니
인터넷에서 치자 열매 효능을 찾아 보니 참으로 다양해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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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 : 그늘에서 말린 치자열매를 20개 정도 주전자에 가득 담물을 담아서 달이고 이 물을 마시면
목의 통증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심한 편도선염이나 입안이 헌데도 좋습니다
여드름 : 치자는 몸의 열을 내리게 하고, 항균작용을 하기 때문에 여드름에 효과가 있다.
치자를 곱게 가루내서 계란 흰자에 섞은 다음 여드름있는 부위에만 조금 발라보세요
주의- 치자가 색깔이 있기 때문에 얼굴에 발랐을 경우 약간 노랗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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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의 보 감
성질은 차고 맛이 쓰며 독은 없는 약재로, 주로 가슴과 대소장의 열, 위속의 열로 속이 답답한 것을 낫게하고 열독을 없앤다.
풍리와 오림, 오줌을 잘 나가게 하고 다섯가지 황달을 낫게 하며 소갈을 멎게하고, 입 안이 마르고 눈에 핏줄이 서며 붓고 아픈 것, 얼굴이 붉어지고 술로 코가 빨개지는 주사비, 나병, 창양(瘡瘍)을 낫게 하고 몸속의 작은 여러 충독을 없앤다.
잎은 추리나무잎 비슷한데 두껍고 딱딱한 데, 음력 2 - 3월에 하얀색 꽃이 피며, 꽃잎은 여섯 잎으로 아주 향기롭고, 늦은 여름, 초가을에 열매가 열려, 처음에는 푸른색을 띠다가 익으면 노란 색이 되고 속은 짓빨갛다.
음력 9월에 열매를 채취하여 햇볕에 바짝 말렸다가 약으로 쓴다.
약으로 쓰는 산치자는 여러 의서에 나오는 월도(越桃)를 말하는 것으로, 껍질이 엷고 둥글며 작고 거푸집에 도드라진 금이 7각이나 9각진 것이 좋다(본초).
작고 일곱 각이 진 것이 좋으며, 길고 큰 것도 약으로 쓸 수 있으나 약효가 덜하다(단심).
수태음경에 들어가 가슴이 답답하고 번민으로 잠못 이루는 증을 낫게 하고 폐속의 화를 사한다(탕액).
열매를 그대로 쓰면 가슴 속의 열을 없애고, 껍질을 벗겨서 쓰면 외부의 겉열을 없앤다.
보통 때는 날걸로 쓰고 허화(虛火)에는 동변(어린아이 오줌)에 축여 일곱번 검게 볶아서 쓰고, 지혈용으로 쓸 때는 먹같이 새까맣게 타게 볶아서 쓰며. 폐와 위를 서늘하게 하려면 술에 우려서 쓴다(의학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