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봉간재 풍경~~~!!!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말대가리 (li9142il)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5282)
나의 대문
이웃지기님 방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나의 삶
나의 산행
꽃(야생화)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산야초(나물)
새&동물&곤충들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우스개 소리
버섯들 모음
Air-Borne
나의 보물 창고
생활정보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입맛을 찾아서
초딩 핵교 동창
스승님의 방
천사님의 방
아름답고신기한사진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세계 여행 새 글이 있습니다.
디카/컴퓨터 공부
우주의 신비 새 댓글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性
한국의 역사 새 글이 있습니다.
북한의 이모 저모
박정희대통령과육영수님
설문
백만가지 주제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수련
- yellowday@Y
- 강화도
- UCC조아
- bugsgift
최근 글
동백
풍년화
화조(花鳥)
쇠딱따구리
“하루 맥주 한 잔 골..
최근 댓글 전체보기
역시나 멋진순간입니다...
꽃속의 새들 재네들은 ..
네. 그렇군요. 좋은정..
눈동자가 초롱초롱하네요..
풍년화 처음봅니다. 이..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Lexapro with..
Fioricet.
전우
오늘 전체
방문자 1142 883305
구독자 0 120
댓글 10 21929
참조글 0 422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지난 글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2010년 1월
2010년 2월
개설일 : 2004/07/15
 

    비오는 저도의 오후            박정희


비가 내린다
그다지도 기다리던 단비가
바람도 거칠어졌다
매미소리도 멎어지고
청개구리소리 요란하다

검푸른 저 바다에는 고깃배들이 귀로를 재촉하고
갈매기들도 제집을 찾아 날아간다

객사 창가에 홀로 앉아
저멀리 섬들을 바라보며
음반에 흘러나오는 옛노래를 들으면서

지난날의 추억을 더듬으며 명상에잠겨
그 무엇을 찾으려고
끝없이 정처없이 비오는 저바다 저하늘을
언제까지나 헤매어 보았도다


 
 ―1976년 8월 6일 -

명동백작 2007.07.12  22:57

마두님 특별한 선물이란걸 잊지마세요.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7.07.13  08:25

ㅎㅎㅎ~~~!!!
형님 어제 봤는데요.
그래도 너무 그리운 분이니
잘 간수 하겠슴니다
다른 폴더로 옮겨 놓을께요.

답글쓰기
탄곡 2007.07.15  11:25

박대통령의 시도 좋고, 육여사의 모습도 그립군요.
또 뒷동산의 배경도 향수를 불러 일으킵니다.

답글쓰기
강화도 2007.07.15  16:58

네에. 저도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휴일 오후도 행복하게 보내셔요. ^^*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7.07.16  07:27

탄곡형님~~~!!!
감사 함니다.
늘 건강 하시길 바람니다.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7.07.16  07:29

강화도님~~~!!!
감사 함니다.
오늘도 종일 비가 온다 하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한주 시작 하세요.

답글쓰기
고락산성 2007.07.16  10:32

명동백작님이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한가 봅니다.
제방에도 선물로 주셨더군요.
어제 산행으로 오늘은 피곤하군요.
어찌나 땀을 많이 흘렸는지.....
한주가 멋지게 풀발하세요.

답글쓰기
사비나 2007.07.16  15:35

말님.
잘 보았습니다.

육영수 여사님은 언제나 보아도 인자하신 모습입니다.
.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7.07.18  07:22

산성형님~~~!!!
그런가 봄니다.
답글이 늦어서 ㅈ ㅅ 하네요
어제는 천생산으로 몸풀기 다녀 왔슴니다.
형님~~~!!!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7.07.18  07:24

사비나님~~~!!!
정말 진정 국모다운 분이지요.
비록 유명을 달리 했지만...
여기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생가가
있는데 시간 되면 함 들릴까 함니다.
사비나님~~~!!!
오늗 즐거운 마음으로~~~!!!

답글쓰기
명동백작 2007.09.17  17:48

여기오신분들은
이 시를 달달 외우도록 하세요.
마두 아우님부터
그래야만.....................................

답글쓰기
창녕사랑 2007.09.17  21:57

귀한 사진 과 글 담아갑니다.
봉사블로그엔 수다떨어요에 밖엔 올릴데가 없어
그기에 올리기엔 너무귀한 글이라 카폐쌍책초등학교에 올렸습니다.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7.09.18  13:22

백작행님~~~!!!
ㅎㅎㅎ
으이그 못살어~~~!!!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7.09.18  13:23

창녕 사랑님~~~!!!
감사 함니다.
조은 하루 되세요~~~!!!

답글쓰기
바람꽃 2007.11.01  01:26

귀한글 보고감니다
좋은날 잡아 귀하게 모셔가겟음니다
편한밤 좋은 하루맞으세요.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7.11.02  13:25

바람꽃님~~~!!!
네!
언제든지 오셔서 가져 가세요.
우리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있을 분 임니다.

답글쓰기
땡칠이 2007.11.03  10:23

이것 저것 귀한자료 잘 보고 갑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영부인이 되시기전 저희 동네를 가끔 오셨지요..
오빠 되시는 육인수 님(예전에는 서울고 수확 선생) 네하고는
안방까지 들여다 보일 정도로 지척에 오래 살았어요...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7.11.06  13:28

땡칠이 할배님~~~!!!
그러 셨군요~~~!!!
정말 존경 받아 마땅한 분임니다.
우리들 가슴속에 영원히
있을 거에요~~~!!!

답글쓰기
금송 2007.11.16  17:15

아! 시인 이기도 하셨네요.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7.11.18  22:11

녜~~~!!!
저 귀한 자료를 백작님께서 보내 주셨슴니다.

답글쓰기
명동백작 2008.01.19  20:49

이시를 다외우신 분에겐
상품을 드립니다.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8.01.22  12:59

ㅎㅎㅎ~~~!!!
백작 행님~~~!!!
다외우면 뭘 줄건데요~~~ㅎㅎㅎ

답글쓰기
명동백작 2008.06.01  19:16

아우님
다외우신분들 명단 제출하세요.
상품을 보내드릴 테니까.
깜짝 놀랄만한 상품이니까 기대 하시라 하세요.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8.06.02  16:08

ㅎㅎㅎ~~~!!!
저 다외웠는데요~~~!!!
무ㅓㄴ 깜짝 놀랄 선물을 주실련지 기대 만땅 할께요~~~ㅎㅎㅎ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