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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방문이 오늘은 잔잔한 물결이 되어 나의 온 밤을 출렁일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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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2/05
 
불꺼진 창가엔 오월의 편지가 전체보기
내 안에 없어질 그림자들 / ...  
09/12/06 (일) 오전 3:40

  내 안에 없어질 그림자들 글/ 이 원우 눈발이 쏟아지자 어두운 그림자들이 단단한 기억 속으로 사라졌다. 가을이파리들이 색깔을 갈아 끼워 휘파람을 불기까지 나는 단순한 그림자였다. 불 꺼진 겨울, 눈발이 쏟아져 모든 길은 지워졌다. 아픈 기억이 묻힌 자리에 나무들이 하얗게 스러져갔다. 고통의 몇몇 그림자는 이미 고독의 강을 건너갔다. 남겨진 기억들은 어디로 가야하는가. 갈 곳 없이 정체된 그림자들, 사랑을 잃고 나는 벌판에 떨어지는 눈발을 두고두고 노리는 죽음의 강을 살펴본다. 낯선 거리에서 흩어진 모든 기억들은 강가로 몰린다. 한때 절망에 부닥쳐 앳된 별들이 푸르게 떨어지던 강물은 청결해졌다. 내 가슴에서 새어나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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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에서 무엇인들 못하겠습... 
10/01/19 (화) 오후 6:28
  죽음 앞에서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2010. 1. 19(화) 이제 저는 더 이상 일기를 쓸 수가 없습니다. 자식이 공포와 불안... 더보기

잃어버리고 살아있는 것들에 대... 
09/12/10 (목) 오후 6:17
  =  잃어버리고 살아있는 것들에 대하여   = 잃어버린 것들에 애달파 하지 아니하며 살아있는 것들에 ... 더보기

평생 잊지 못할, “단번에 죽... 
09/12/09 (수) 오전 12:48
  평생 잊지 못할, “단번에 죽게 안하고....” 2008. X월. X일. (수). 오늘의 일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어쨌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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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죽음 앞에서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제목 : 잃어버리고 살아있는 것들에 대하여
 
제목 : 내 안에 없어질 그림자들 / 이원...
 
제목 : 내 안에 없어질 그림자들 / 이원...
 
제목 : 불 꺼진 추억의 거리에서
 
제목 : “노창선 시인이 전하던 쑥부쟁이 ...
 
제목 : 어쩔 수 없는 사랑
 
제목 : 사랑 앞에 깨어지고 낮아질 임이시...
 
제목 : 10월에 부는 밤바람 / 이원우
 
제목 : 늘 비워둔 빈 방에는
 
제목 : 사랑이란 잠시 비켜섰을 뿐입니다 ...
 
제목 : 사랑이란 잠시 비켜섰을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