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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방문이 오늘은 잔잔한 물결이 되어 나의 온 밤을 출렁일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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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보기(238)
자작시
이제 네가 그립다.
의료사고의 이면과 그 실체 속에서...(1)
뒤늦게 안, 죽음보다 더 참담했던 현실 (2)
불꺼진 창가엔 오월의 편지가
하루를 살아도 믿을만한 것(오늘의 묵상)
사진과 함께
다시 읽고 싶은 시
시화작품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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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2/05
 
불꺼진 창가엔 오월의 편지가 전체보기
사랑이란 잠시 비켜섰을 뿐입니...  
09/10/14 (수) 오후 7:04

  = 사랑이란 잠시 비켜섰을 뿐입니다 = 태어나던 모습으로 아침 눈을 뜨자마자 이슬을 먼저 툭툭 털어주는 풀잎 같은 사랑이었습니다. 어쩌다 깊이 빠져든 오월의 꿈결에서 한 번도 본적 없는 까마득한 어둠을 만나고도 청순한 봄이 깊어져라 마냥 깔깔 웃는 아이였습니다. 아이를 잃고 불 꺼진 봄날, 아무리 움켜줘도 구겨지지 않는 오월의 편지 속에서 아이는 잠시 비켜섰을 뿐 사랑은 떠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 붙임: 편지를 받아보던 지난 날  여러차례 허리주사로 양 다리를 아파하던 것을            모르고 이제서야 그 글귀가 눈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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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진 추억의 거리에서 
09/11/17 (화) 오전 10:57
  어둑한 잠결에 스쳐오는 바람소리에 불 꺼진 가을날 낙엽만이 날리는 게 아니었구나. 날 저문 추억의 거리에서 바람불어 날리지 않는... 더보기

고칠 수 없다는 병이 감기합병... 
09/11/17 (화) 오전 1:16
  고칠 수 없다는 병이 감기합병증이었다. 2008. 5. 14. (수) 가끔씩 기침하는 것 때문에 퇴원 다음 날 다른 병원의 내과... 더보기

결국 통원진료로 
09/11/16 (월) 오전 12:42
  결국 통원진료로 2008. 5. 8. (목) 어제 밤 간호사를 통해 전갈이 왔었다. 오늘 새벽에 검사준비가 시작되며 이른 아침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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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불 꺼진 추억의 거리에서
 
제목 : “노창선 시인이 전하던 쑥부쟁이 ...
 
제목 : 어쩔 수 없는 사랑
 
제목 : 사랑 앞에 깨어지고 낮아질 임이시...
 
제목 : 10월에 부는 밤바람 / 이원우
 
제목 : 늘 비워둔 빈 방에는
 
제목 : 사랑이란 잠시 비켜섰을 뿐입니다 ...
 
제목 : 사랑이란 잠시 비켜섰을 뿐입니다 ...
 
제목 : 사랑이란 잠시 비켜섰을 뿐입니다 ...
 
제목 : 어느 누가 이 말을 믿어줄 것인가...
 
제목 : 죄인이란 절망 앞에서
 
제목 : 너는 분명 바람인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