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게요...머니가 뭔지...많이 들어요...저옷은 대여했구요. 대여비용이 많이 들었답니다...^^* 한국엔...요즘 놀이학교가 유행인데...거긴 몇배로 비싸요...^^ 엄마들이 카메라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실시간 집에서 모니터 할수도 있지요...전 좀...헉...했어요.
물고기님, ㅎㅎㅎ 쥐똥이와 둥이들이 정 반대네요! ^0^
둥이들은 놀이터에 가면 절대로 그네 근처에도 안가려고 해요. 무섭다고... 그런데
참새, 비둘기, 뭐 이름모를 알록 달록한 새들이 근처에 날아오면 "짹짹짹'을 외치며
잡아보겠다고 얼마나 달려드는지... ㅋㅋ
쥐똥이와 둥이들이 함께 놀면 아주 재밌겠어요!!! 그쵸? ^^*
생각보다...심하게 소리를 질러서 주변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다죠...
지금은 좀 나아지기도 했는데...여전히 비둘기를 무서워하네요...
둥이들은 새들을 좋아하나보죠? 동물원가는거...엄청 좋아하겠네요?
귀엽당....둥이네랑 놀면...쥐똥도 새들을 덜 무서워할수도 있겠네요?